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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우수게임 ‘제로’, ‘버그버스터스’

윤현종

문화관광부는'이달의 우수게임' 7월 당선작으로 키프엔터테인먼트의 '제로'와 EM Teck, Mizi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한 '버그버스터스' 를 선정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이달의 우수게임`은 `PC·온라인·비디오` 게임 부문과 `업소용·모바일·PDA` 게임 두 부문으로 구분, 매월 2개의 작품을 선정하게 된다. `PC·온라인·비디오` 게임 부문 수상작 '제로'는 키프엔터테인먼트에서 자체 개발한 3D엔진을 적용한 풀 3D 대전형 네트웍 게임이다. 한 게임에 최대 8명의 게이머가 접속해 대전을 벌일 수 있다. 한편, `업소용·모바일·PDA` 게임 수상작은 '버스버스터스'라는 슈팅게임. 스프레이 살충제를 이용해 벌레를 잡는다는 내용의 '버그버스터스'는 실제 살충제처럼 생긴 스프레이를 화면에 뿌려 30여 종의 벌레를 잡는 게임이다. 이번 7월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은 7월 30일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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