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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즐기다 죽은 태국 청년

윤현종

태국의 한 청년이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임을 과도하게 즐기다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22살인 태국의 한 청년이 하프-라이프의 모드(MOD) 게임 중의 하나인 카운터 스트라이크(Counter Strike)를 즐기다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는 22일 저녁부터 게임을 즐겼고, 23일 정오에 PC앞 키보드에 쓰러진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경찰은 문제의 `하프라이프: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임이 과도한 긴장을 유발하는 측면이 있어 이 청년이 게임 도중 긴장과 피로를 느끼다 결국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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