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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 : 폴란드 전' 71%가 한국 승리 확신!

강준석

(주)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 www.softmax.co.kr)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서비스 포리프(4LEAF)에서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하여 실시중인 한국전 경기의 점수 맞추기 '월드컵 기념 토토 이벤트'에서 유저의 71%가 한국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6월 1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포리프(4LEAF)의 '월드컵 기념 토토 이벤트'는 6월 4일 한국 대 폴란드, 6월 10 한국 대 미국, 6월 14일 한국 대 포르투갈 등 3번의 한국전 경기에 맞춰 경기의 점수를 미리 예측해 보는 형태로 진행되는데, 먼저 실시되는 폴란드 전에 대한 경기 결과에 대해 현재까지 총 5만 여명의 유저가 참가하여 71%가 한국의 승리를 예상하고, 13%의 유저가 패배를, 나머지 15%의 유저가 무승부를 생각하고 있어, 최근 선전하는 한국팀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나온 승점은 한국 대 폴란드 각각 2:1, 3:1, 1:0 순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3점 이상의 차이로 이긴다는 유저도 상당수 있어, 경기를 앞둔 시점에서 한국전의 경기 결과가 더욱 흥미로워 지고 있다. 현재 포리프(4LEAF) 유저 중 중/고/대학생 등 청소년층의 비율이 높다는 사실로 보아 이번 포리프(4LEAF)의 이벤트 결과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월드컵에서의 16강 진출 및 한국팀의 선전을 확신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듯 싶다. 이번 이벤트는 포리프(4LEAF)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해당 경기의 결과를 예측한 후 1인 당 100GP의 게임 내 사이버머니를 참가비로 내고 응모하면, 그 참가비를 모아 경기 결과를 확인 후 점수를 맞춘 정답자의 인원수로 나누어 최대 1000만 GP까지 상금을 지급 받게 되는 스포츠 토토 형태로 진행 되고 있다. 1차로 진행 중인 폴란드 전 월드컵 토토는 경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 4일 오후 4시까지 응모를 할 수 있으며, 2, 3차 경기에 대해서도 경기 3일전부터 응모가 시작되어 경기 시작 약 4시간 전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또한, 포리프(4LEAF)에서는 좀 더 현장감 넘치고 실감나는 월드컵 응원을 위해 월드컵 기간동안 유저 모두에게 붉은 악마 유니폼을 일괄 지급하고 축구공, 태극기, 축구화 등의 월드컵 아이템도 게임 내 아이템 샵인 캐즈팝 스포츠용품 코너에서 판매하여 월드컵에 대한 분위기 조성과 한국전 응원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벤트 아이템인 붉은악마 유니폼은 6월 4일 일괄 지급되며 월드컵 기간인 6월 30일까지 유지되다 자동으로 사라지게 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기타 사항은 포리프(4LEAF)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포리프 홈페이지

: 포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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