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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프(4LEAF)', 월드컵 한국:포르투갈 전 49% 한국 승리 확신!

강준석

(주)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 www.softmax.co.kr)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서비스 포리프(4LEAF)에서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하여 실시중인 한국전 경기의 점수 맞추기 '월드컵 기념 토토 이벤트'에서 막강 포르투갈을 맞아 이번엔 유저의 49%가 한국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응원 하고 있는 금일 월드컵 3차전 포르투갈과의 승부를 ㈜소프트맥스가 서비스 중인 포리프(4LEAF) 유저들은 현재까지 49%가 승리를, 32%가 무승부를, 19%가 패배를 예측하고 있다. 지난, 1차 폴란드전의 71% 승리, 2차 미국전의 73% 승리에 비하여 이번 3차의 승리에 대해서는 다소 낮은 확률이 나왔지만, 월드컵 우승후보까지 바라보는 막강 포르투갈을 맞이하는 한국팀은 동점이상의 결과만 나와도 16강 진출이 확실히 되는 점을 감안할 때, 무승부의 결과를 예상하는 유저들이 많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포리프(4LEAF)의 '월드컵 기념 토토 이벤트'는 6월 4일 한국 대 폴란드, 6월 10 한국 대 미국, 6월 14일 한국 대 포르투갈 등 3번의 한국전 경기에 맞춰 경기의 점수를 미리 예측해 보는 형태로 5만 여명이 넘는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에 진행되고 있는 3차 포르투갈 전에 대한 경기 결과에 대해 현재까지 총 53,337명의 유저가 참가하여 49%인 26,135명이 한국의 승리를 예상하고, 32% 인 17,068명의 유저가 무승부를, 나머지 19%인 10,134명의 유저가 패배를 생각하고 있어 오늘 예상되는 격전의 분위기를 짐작케 하고 있지만, 최근 선전하는 한국팀에 대한 승리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승리 예상의 가장 많이 나온 승점은 한국 대 포르투갈 각각 2:1이 10,170명, 1:1이 8,231, 1:0이 5,328명 순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점수가 많이 나지 않으면서 전반적으로 1점 차이 또는 무승부의 확률을 집중적으로 예상하는 걸로 나타나고있어, 경기를 앞둔 시점에서 한국전의 경기 결과가 더욱 흥미로워지고 있다. 현재 포리프(4LEAF) 유저 중 중/고/대학생 등 청소년층의 비율이 높다는 사실로 보아 이번 포리프(4LEAF)의 월드컵 토토 이벤트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월드컵에서의 16강 진출 및 한국팀의 선전을 확신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듯 싶다. 이번 이벤트는 포리프(4LEAF)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해당 경기의 결과를 예측한 후 1인 당 100GP의 게임 내 사이버머니를 참가비로 내고 응모하면, 그 참가비를 모아 경기 결과를 확인 후 점수를 맞춘 정답자의 인원수로 나누어 최대 1000만 GP까지 상금을 지급 받게 되는 스포츠 토토 형태로 진행 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기타 사항은 포리프(4LEAF)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포리프 홈페이지

: 포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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