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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코리아, '제 2 회 EA 죽자사자 랜파티' 성황리에 마쳐

강준석

- 신청보다 더 많이 몰린 게이머들로 더욱 북적거린 「EA죽자사자 랜파티」 그 생생한 현장속으로 빠져본다. - 금년 하반기 최고 인기 1인칭 액션 게임은 「배틀필드 1942」? 지난 7월 27일 종로에 위치한 국일관 6층 게임아이 PC방에서 열린 「제 2회 EA 죽자사자 랜파티」가 성황리에 마쳐졌다. 특히, 이날 참가한 게이머들은 새로 선보인 「배틀필드 1942」의 멀티 베타판 시연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시연이 시작되자 많은 이들이 모여들어 직접 플레이를 해봤다. 직접 시연을 해본 게이머들은 「상당히 재미가 있다」면서 「아직 베타 버전이므로 이걸로 모든것을 가늠해 보기는 어렵지만 하반기 최대 이슈를 몰고올 1인칭액션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이며, 나오면 꼭 사서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제 2회 죽자사자 랜파티」는 기존 신청 인원들보다 더 많은 게이머가 몰려 좌석이 부족한 사태까지 벌어져 나날이 인기가 높아가는 「EA죽자사자 랜파티」 인기도를 가늠해 볼수 있었다. 특히 겜BC, 스카이 겜TV가 촬영을 나와 랜파티 분위기가 한층 살아났고, 겜TV는 직접 랜파티 현장에서 촬영을 해 분위기는 더욱 달궈졌다. 이번 랜파티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다양한 지역에서 참가해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각 다양한 지방에서 올라온 게이머들 중 가장 멀리 올라온 게이머는 부산에서 올라온 게이머들이였는데, 부산에서 총 4명이 올라와 랜파티의 열기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여름방학을 맞아 나이가 어린 게이머들도 상당수 참가했는데, 그 중 가장 나이가 어린 학생은 초등학교 4학년 이승호군으로 아버지, 삼촌이 직접 랜파티 현장을 방문해 아들과 함께 밤새도록 같이 랜파티를 지켜봤다. 이승호군은 최연소 참가자 상으로 브리츠 스피커 4.1채널을 선물로 받았고, 아들을 지켜본 아버지는 「걱정만 되던 아들이였는데, 막상 랜파티에 참가해 끝나가는 시간이 되니 아직 어린 나이지만 아들이 든든한 느낌마저 들고, 아들이 자신감을 많이 얻은것 같아 너무 기쁘다」라며 젊은 세대들의 색다른 이벤트 랜파티를 함께 즐겨본 소감을 밝혔다. 참가했던 게이머들은 랜파티가 끝나는 아침 7시까지 자리를 뜰줄 모르고, 게임에 대한 열정을 과시했다. 한편, EA코리아에서는 8월 31일까지 「쿨 썸머 페스티벌(COOL SUMMER FESTIVAL)」이 진행중이다. 「쿨썸머 페스티벌」 기간 중에 행사 제품을 구입하면, 사은 제품 1개를 받을수 있고, 「C&C 매니아 팩」을 3만3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울티마 온라인 : 로드 블랙쏜의 복수 (Ultima Online : Lord Blackthorn's Revenge)」를 구입하는 모든 분에게 이전 한정판에게 포함되었던 「로드 블랙쏜 액션 피겨(Lord Blackthorn action figure)」를 선물로 준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울티마 온라인 : 로드 블랙쏜의 복수」를 구입하고, 새로운 계정을 만든 고객 중「uoevent@ea.co.kr」로 새로운 계정이름과, 이름, 자택주소, 구입한 날짜 등을 적어 보내면 행사 기간이 완료 된 후 추첨 통해 10명에게 UO관련 상품을 줄예정이다. 「울티마온라인 : 로드 블랙쏜의 복수」쿨썸머 페스티벌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기 바란다.이벤트 자세히 보기게임 게시판으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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