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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싸인’, 북미시장 겨냥해 쏜다

강덕원

다음게임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1인칭 슈팅게임 '바이탈싸인'의 제작사인 채널조이는 5월 13일,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게임을 유통 퍼블리싱하는 IENTERTAINMENT(www.ient.com)사와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하였다. 북미 시장은 MMORGP가 득세하고 있는 국내 시장과는 달리, FPS 장르인 카운터스트라이커, 폐인킬러, 콜 오브 듀티, 퀘이크 등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맞추어 같은 장르인 '바이탈싸인'의 성공적인 흥행이 조심스럽게 점쳐 지고 있는 가운데, 그 결과에 벌써부터 많은 게임 업계들이 주목하고 있다. 채널조이의 신민식 이사는 "이번 MOU 체결은 북미 시장의 안정적인 진출과 수익성 극대화라는 두 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신중하게 검토하여 내린 결정인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시뮬레이션 게임 전문 유통 업체인 iEntertainment와의 제휴는 최상의 전략적 제휴라고 생각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바이탈싸인'은 지난 해 우수게임 부문 우수상(주관:문화관광부)을 수상하였고, 현재 다음게임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 중에 있으며, 정통 FPS(1인칭 액션 슈팅 게임)에 RPG요소와 커뮤니티 요소가 갖추어진 온라인 게임으로서 많은 게임 제작자들과 유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다.바이탈사인 홈페이지

: 바이탈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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