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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싸인' 동남아에서도 서비스

정동범

채널조이(대표 김범준, www.channeljoy.com)는 자사가 개발한 1인칭 액션 온라인 게임 '바이탈싸인'에 대해 동남아 지역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싱가폴의 아이게임즈(iGames)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채널조이는 아이게임즈사로부터 계약금 70만 달러, 로열티 30%를 받게 됐으며 아이게임즈사는 3년간 싱가폴, 태국 등 동남아시아 6개국에 '바이탈 싸인'을 퍼블리싱 하게 된다. 아이게임즈사는 비벤디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워크래프트' 시리즈,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의 동남아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게임으로는 'A3'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게임전문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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