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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마그나카르타, 이번엔 유럽이다'

김현구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www.softmax.co.kr)는 22일 자사가 개발한 PS2용 롤플레잉 게임 '마그나카르타 : 진홍의 성흔'이 현지 유통사 디지털 브라더스를 통해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권 주요 국가에 23일부터 발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마그나카르타 : 진홍의 성흔'은 오는 23일 유럽권 주요 국가에 먼저 발매되고, 이후 4월에는 이탈리아에도 발매될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와 이탈리아에는 영문판이 아닌 프랑스어 버전과 이탈리아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국산 비디오 게임이 전 세계에 뻗어나간 것이 가장 의미가 크다"며 "이번 유럽 진출도 일본과 북미에 이어 유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에는 PSP용 버전인 '마그나카르타 포터블'이 일본 시장에 발매될 예정이며, 2007년 출시 예정인 후속작 '마그나카르타2(가칭)'를 XBOX360용 게임으로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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