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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서든어택' 슈퍼 루키 챌린지 리그 개최

한연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의 슈퍼 루키 챌린지 대회 예선전을 22일부터 개최한다고 금일(22일) 발표했다.

총 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슈퍼 루키 챌린지 대회는 3월22일부터 31일까지 예선 경기가 진행되며, 4월1일부터 2일까지는 본선 경기가, 4월7일부터 5월19일까지는 결선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5명으로 구성된 팀이 참가할 수 있으며, '미션매치'로만 진행됐던 기존의 대회와는 달리 '데스매치'에서도 동시에 대회를 개최한다.

'미션매치' 경기는 각 팀이 드래곤로드, 프로즌시티, 해양중계소 맵 중 1개를 선택해 홈 & 어웨이 방식으로 4경기를 진행하며 승리 라운드가 많은 팀이 승리한다.

'데스매치'는 경기는 원웨이, 파워플랜트에서 진행되며 각 팀은 원하는 맵과 포지션을 선택한 뒤에 2경기를 진행한다. 2경기 누적 킬수가 많은 팀이 승리를 거두게 된다.

'미션매치' 1위에게는 상금 600만원과 T셔츠, 핸드폰 액정클리너가 증정되며 데스매치 1위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G5마우스가 증정된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이사는 "슈퍼 루키 챌린지는 '서든어택'의 네번째 전국대회로서 게이머들의 참여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특히 여성팀들의 참여 증가는 '서든어택'의 성공적 대중화 안착을 뒷받침하는 사실이자, FPS 게임 시장의 확대를 의미하는 바로서 더욱 의미를 지니는 것은 물론 여성게이머들의 참여로 새로운 대회전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CJ 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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