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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사커' 대한민국 응원 위해 깜짝 프리 오픈

김동현

소닉앤트(대표 장상옥)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캐주얼 축구 온라인 게임 '익스트림 사커'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월드컵 본선 경기인 '대한민국 대 토고' 경기에 맞춰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는 13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진행되는 월드컵 본선 '대한민국 대 토고' 경기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13일 오후 3시부터 14일 오후 3시까지 24시간 동안 진행된다.

'익스트림 사커'의 프로젝트 총괄 박홍수 PM은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향한 첫 경기인 토고전의 승리를 위해 '익스트림 사커' 역시 12번째 태극전사로 함께 뛸 예정이다"며, "'익스트림 사커'를 플레이하며 지루함도 달래고, 게이머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선전을 응원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한편, 소닉앤트는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는 돌발성 이벤트인 점을 감안, 테스트가 끝나면 모든 정보가 초기화 될 예정이며, 향후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있는 날인 19일과 24일에도 프리 오픈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익스트림 사커' 홈페이지(www.exsocc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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