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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 금일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 시험대에 오른다

김동현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라테일'이 금일(2일) 일본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일본 공략에 나선다.

약 2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한 '라테일'의 일본의 오픈 베타 테스트는 지난해 12월15일 1차 킅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이후 2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두 달 반 만에 치러지는 것이다.

액토즈소프트의 이관우 이사는 "'라테일'의 풍부한 아바타 꾸미기 기능과 다양한 캐릭터 액션성 등이 일본 이용자들에게 호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퍼블리셔인 게임팟 또한 충성도 높은 고객을 늘려나가기 위해 내실 있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향후 블로그를 이용한 홍보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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