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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전자사전, '퓨어스킨'으로 보호하세요

김동현

AGF(대표 안태준)는 7일, 전자사전 키 부분에 먼지나 이물질이 끼지 않도록 해주는 전자사전용 '퓨어스킨'을 발매했다.

이번에 발매된 '퓨어스킨'은 아이리버 딕플 D26과 D20용으로 착용 시 키를 칠 때 나는 소음을 최소화 시켜주며, 이물질이나 잦은 사용으로 인한 마모 및 변색을 막아준다.

특히 '퓨어스킨'은 100% 실리콘으로 제작되어 키보드와의 밀착성이 뛰어나며 화이트, 블랙 두 가지 색상을 적용하여 키보드와의 일치감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키스킨이 오염되었을 경우에는 물과 중성세제를 이용한 간단한 세척으로 깨끗하게 다시 사용할 수 있다.

AGF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키스킨 외에 기타 전자사전에 적용 가능한 키패드 필름도 출시할 예정이며 전자사전도 노트북과 같이 액정, 기기 외부, 키보드 등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출시된 퓨어스킨의 소비자가격은 8,000원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urem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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