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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파이터', 최고의 태권왕 곰TV로 확인하자

김동현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니모닉스(공동대표 김경완, 이규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가 진행한 '젬파이터 태권왕 선발대회' 결승전을 곰TV를 통해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12월부터 진행된 '젬파이터 태권왕 선발대회'는 지난달 24일, 4명의 본선 진출자 중 최후의 승자를 가린 것으로 8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그래텍은 이날 치러진 경기를 '젬파이터' 게이머뿐만 아니라 온라인게임을 좋아하는 모든 이용자가 볼 수 있도록 곰TV에서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자사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는 젬의 여신으로 인기를 모은 게임자키 조연경씨와 젬파이터의 뒷골목 해설가로 유명한 박주연 GM이 진행을 맡았다.

'젬파이터' 마케팅팀의 전상수 팀장은 "'젬파이터' 최고 고수들의 노하우를 볼 수 있는 이번 대회 결승전 영상에 게이머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결승전은 곰TV닷컴(www.gomtv.com)에서 곰플레이어를 다운받은 후, 채널 입력 창에 채널번호 '410'을 입력하면 바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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