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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20개국에 서비스된다

김성호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리듬액션 온라인 게임 '오디션'을 아르헨티나와 칠레, 멕시코 등 스페인어권 남미 20개국에 상용화 서비스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 남미지역 상용화 서비스는 중국, 대만, 일본 등의 아시아 지역과 미국, 브라질 등에 이은 것으로, 남미지역 서비스는 해외 파트너사인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대표 크리스티안 슈와이저, Latin Interactive Network S.A.)의 포털사이트(www.axeso5.com)을 통해 진행된다.

현재 '오디션'의 현지화 작업 및 현지 음원 공급 계약은 이미 끝났으며, 상용화 서비스는 선불카드를 이용한 아이템 판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당온라인의 박재우 본부장은 "글로벌 미디어 그룹의 계열사인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가 리듬액션 게임 '오디션'에 가장 효과적인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홍보/마케팅을 계획하고 있어 성공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고 했으며,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의 한 관계자는 "음악과 춤을 그래픽으로 옮겨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디션'이 남미에서도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거라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남미지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디션'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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