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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안리턴즈', 7월부터는 대만과 홍콩에서 서비스 된다

김동현

그라제(대표 박창식)는 대만 레드바나와 계약을 맺고,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바스티안리턴즈'의 대만과 홍콩 상용화 서비스를 7월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암살'이란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바스티안리턴즈'는 지난 5월29일부터 진행된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동접자수 2,000명 이상을 기록했으며, 오픈 베타 테스트 역시 꾸준한 인기몰이 중에 있다.

이번 대만과 홍콩 유료화 서비스의 결제방식은 7종류의 선불카드 판매와 ARS 방식을 통한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했다.

이와 함께 TV와 게임 잡지를 통한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상용서비스 시작에 걸 맞춰 '홍암살'의 스페셜 패키지인 오픈 팩을 발매할 예정이다.

'바스티안리턴즈'의 한 관계자는 "'바스티안리턴즈'가 대만과 홍콩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상용화 결과도 상당히 기대가 된다. 문제없는 서비스로 한국 게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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