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신작, 올해 하반기 정식 발매 된다


액티비전코리아(대표 이창성)는 인기 FPS 게임 시리즈 '콜오브듀티'의 최신작 '콜오브듀티 월드 앳 워'(이하 월드 앳 워)의 정보를 공개하고, 올해 하반기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가 확정된 '월드 앳 워'는 트레이아크社에서 개발하고 인피니티워드에서 기술 지원하는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최신작으로서, PS3과 xbox360, PS2, PC 및 닌텐도 DS와 Wii 등의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월드 앳 워'는 그동안 영웅식 방식의 진행 방식을 버리고, 전술, 협력 플레이 등을 도입해 기존 시리즈와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이오지마, 오키나와 등 태평양 전쟁을 배경을 하고 있다.

또한 '전우와 함께 싸운다'는 특색을 살려 화면 분할을 통해 2인 동시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으며, 협력과 팀워크를 살려 목적을 달성하는 퀘스트도 존재해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본다.

액티비전코리아의 관계자에 따르면 "월드 앳 워'는 점점 더 FPS 게임에 근접하는 큰 발전을 이룰 것이고, 다시금 뛰어난 FPS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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