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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앰프드, 확 달라진 시즌2 추가로 제2의 전성기 맞아

김동현

"겟엠프드의 인기, 2009년부터는 돌풍으로 변한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에 최근 추가된 시즌2가 런칭 이후 게임 이용자수 40퍼센트 증가 등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2년 11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캐주얼 액션 게임에서 6년 동안 부동의 1위를 유지해온 겟앰프드는 게이머들이 제시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시킨 시즌 2를 최근 추가했다.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여러 편의 기능들이 강화되면서, 시즌2는 당초 윈디소프트에서 예상한 30%상승효과를 훌쩍 뛰어넘는 40%의 수치를 기록했다.

겟앰프드 시즌2 : 새로운 전쟁의 시작에서는 맞짱 모드인 1대1모드와 인기 있는 맵 10종에 대해 날씨효과, 시간 효과, 12인 대전 모드가 추가됐다. 특히 겟앰프드의 강점 중 하나인 '내 마음대로 꾸미기' 기능을 게임 캐릭터뿐만 아니라 게임 화면의 배경까지 꾸밀 수 있다.

또한 진영 이벤트는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진 2개의 진영 '노벨 방위대'와 '데스트로소'가 서로 대립되어 경기를 펼쳐 대립구도에서 오는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낸 이벤트로 겟앰프드를 떠났던 휴면 게이머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 김낙일 팀장은 "겟앰프드 시즌 2 런칭에 많은 게이머분들의 관심과 열정적인 호응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는 겟앰프드 시즌2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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