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타이틀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출시된 2008년. 가까운 나라 일본 내에서는 어떤 타이틀이 가장 많이 팔렸을까. 최근 공개된 판매량 자료에 따라면 캡콤의 PSP용 수렵 액션 게임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 G'가 2백5십만장을 기록, 2008년 가장 많이 판매량을 기록 타이틀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포켓몬스터 플라티나'가 2백만장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Wii용 레이싱 게임 '마리오카트Wii'가 1백9십만장으로 3위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4위에는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DX'가 5위에는 '리듬천국 골드'가 차지했다.
총 판매순위 1위부터 30위 사이에는 닌텐도 게임이 8개를 차지했으며, 반다이남코가 3개를 차지해 가장 많은 타이틀을 판매한 회사로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 G'는 전작인 '몬스터 헌터 포터블 2nd'의 후속작으로 새로운 신 시스템과 새로운 신규 퀘스트, 아이템 등이 추가돼 더욱 풍성한 볼륨을 자랑하는 신작이다. 일본 내에서 발매와 함께 1백만장 판매량을 달성하는 등 높은 인기를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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