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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 코리아, 반다이남코 파트너스 코리아로 사명 변경

김형근

반다이남코 파트너스 코리아(지사장 박희원)은 지난 7월8일자로 자사의 명칭을 아타리 코리아에서 반다이남코 파트너스 코리아로 변경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지난 7월8일 반다이남코 게임즈가 아타리 유럽과 아타리 아시아의 유통사업을 100% 인수하고 사명을 반다이남코 파트너스로 변경한 것에 따른 것이다.

반다이남코 파트너스 코리아는 앞으로 아타리 코리아의 기존 업무를 그대로 승계함과 동시에 반다이 남코 게임즈의 콘솔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기존에 콘솔 업무를 담당했던 반다이 코리아는 온라인 게임 관련 업무만을 담당하게 된다.

이로 인해 SCEK를 통해 출시될 예정인 PSP용 소울칼리버와 PS3용 기동전사 건담전기 이후 출시되는 반다이남코게임즈의 타이틀은 반다이남코 파트너스 코리아를 통해 출시된다.

반다이남코 파트너스 코리아의 박희원 지사장은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반다이남코 게임즈의 콘솔 타이틀을 한국에서 서비스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서비스로 게이머들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반다이남코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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