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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온라인',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 정식 서비스 돌입

김형근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싱가폴 아시아소프트(회장 셔먼 탄)를 통해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정식서비스를 최근 개시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지난 7월부터 공개 서비스를 진행함과 동시에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 왔으며, 25개 이상의 온라인 포럼에 2만 명 이상의 게이머가 방문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아시아소프트의 녹콕콴 이사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귀여운 캐릭터 이미지와 안정적인 시스템 덕분에 게이머들의 게임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지역 게이머들의 뜨거운 반응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마케팅과 고객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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