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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게임 규제, ‘갓오브워’의 아버지가 쓴소리 한마디 하다

김동현

'갓 오브 워'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디렉터 데이빗 제프(David Jaffe)가 자산의 트위터를 빌려 무조건적인 폭력 게임 규제에 대해 비판의 글을 올렸다.

데이빗 제프는 "그동안 정부기간은 게임이 폭력적으로 지나치다고 판단하면 수정하라는 내용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논쟁조차할 수 없다. 만약에 게임 내용을 수정하고 싶지 않다면 당신은 정부를 상대로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논쟁이 된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2'의 공항신 장면부터 일부 국가의 강력한 규제로 성인 및 폭력성을 강하게 가진 게임이 출시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 된다.

또한 데이빗 제프는 "사람들에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비디오 게임은 큰 모순이 존재하고 있다. 일반적인 사람 또는 정치인들은 아직도 비디오 게임기가 어린아이 장난감 정도로 밖에 보지 않는다. 이건 완전히 넌센스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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