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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공략 - 5

herge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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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 1930년 (미션 1 ~ 4)

Part2 : 1932년 (미션 5 ~ 8)

Part3 : 1933년 (미션 9 ~12)

Part4 : 1935년 (미션 13~16)

Part5 : 1938년 (미션 17~20)

Part 5 : 1938년

17 : Election Campign
선거 운동

18 : Just For Relaxtion
그냥 긴장을 풀기 위한 일

19 : Moonlightning
달빛

20 : The Death of Art
예술의 죽음

Intermezzo four (막간이야기, 네번째)
다시 1938년, 노만형사와 함께
노만형사는 '모렐로를 죽인 범인이 바로 너였군' 이라고 말한다. 토미는 자기처럼 평범한 사람이 모렐로같은 힘있는 사람을 죽였다는게 신기했다며 그가 그렇게 까지 권력에 손을 대지 않았으면 죽지 않았을거라고 한다. 사람은 가난하면 몇 달러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조금 나아지면 좋은 차를 가지고 싶어하고, 좋은 집까지 가져도 뭔가 그 이상을 원하는 욕심 많은 존재라면서. 토미는 자신이 그 후로도 몇 명의 마피아보스를 죽였다고 털어놓는다. 살리에리와 모렐로는 서로 친구였지만 죽였다고 하며, 권력의 무상함에 대해 얘기한다.

1938년(위로)
17 : Election Campaign (선거운동)
살리에리는 이제 정치적인 권력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선거에 출마하기로 하고, 토미에게 경쟁자를 제거하라고 한다. 빈센조가 장거리에서 저격할 수 있는 군용 무기를 줄 것이라고 한다. 빈센조에게 가서 러시아제 모신-나강 저격총을 받고, 랄프에게 새 차를 받은 후 지도에 표시된 옛 교도소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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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왼쪽에 하수구가 있다. 이곳을 이용해
교도소 안으로 들어간다. 내려가는
사다리가 중간에 끊어져 있기 때문에
내려갈 때는 뛰어내려 갈 수 있지만,
이 길로 다시 올라올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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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 곳곳에 적이 있으므로 하나씩
해치우면서 전진하자. 길은 거의
일방통행이다. 원래는 비어있는 건물인데
이상하게도 수많은 적이 등장하므로
주의하자. 옥상으로 올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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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까지 올라오면 이 계단이 보인다. 여기로
올라가면 저격할 수 있는 장소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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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올라오면 강이 보이고,
섬 한 가운데 목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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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을 성공했다면 왔던 길로 가지 말고
저격장소로 올라온 계단에서 그대로
아래층으로 계속 내려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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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개가 많이 있는데, 모두 없애고
자물쇠를 총을 쏴서 부수면 드디어
밖으로 나올 수 있다.

임무를 성공하고 나면 버톤이 주는 부가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임무는 경찰에 쫒기는 버톤의 친구를 버톤의 자동자 수리공장으로 데려오는 것이다.

18 : Just For Relaxtion(그냥 긴장을 풀기 위한 일)(위로)
살리에리는 어느날 그냥 긴장을 풀기 위한 심심풀이라며 임무를 하나 준다. 그것은 바로 항구에 새로 들어온 고급 시가를 훔쳐오는 것이다. 토미는 왠지 떨떠름한 기분이다. 마피아가 단순히 그냥 담배를 훔치다니. 하지만 보스의 명령이니 따를 수밖에 없다. 살리에리는 그 시가는 최고급이기 때문에 한 트럭만 훔쳐오면 한번에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일단 지도에 표시된 목적지에 도착하면, 폴리가 잠시 모이라며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은행을 털자고 한다. 그러나 샘은 조직에 누를 끼치는 일이라며 반대하고, 토미는 '너는 돈을 쌓아두고 살잖아' 라면서 반대한다. 폴리는 같이 하자는 제안은 잊어버리라고 한다.
항구에 도착하면 입구에서 허가증이 없으면 부두에 들어갈 수 없다면서 진입을 허가하지 않는다. 허가증을 얻기 위해서, 부두에서 나오는 차를 미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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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에서 나오는 트럭을 미행한 후, 으슥한
곳에 들어서면 이렇게 앞을 막고 습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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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수가 내리면 주먹으로 몇 대 때려주자.
그러면 이렇게 생긴 허가증을 주고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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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차에 실려있는
짐을 모두 땅바닥에 버리자. 짐을 가지고
들어가려면 물품반입 허가를 받아야 된다면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짐은 아이템
줍듯 들어올리면 되고, 떨어뜨리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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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안에 들어가는데 성공했다면, 벽을 따라
왼쪽으로 가서 첫 번째 창고 (비교적 멀다)에
살리에리가 원하는 화물이 있다. 앞에 지키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토미를 일꾼으로
알고 일을 지시한 후 잠시 다른곳으로 간다.
그 사이 트럭에 화물을 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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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를 절반정도 차에 실을 때 쯤 되면
창고지기가 다시 나타나는데, 할 수 없이
그가 시키는 일을 하고 와야 한다.
이 장소에서 선박쪽으로 가다보면 쌓여있는
짐이 보이고, 'DISPATCH HALL'이라고
써있는 창고가 보인다. 짐을 모두 그 창고 안에
가져다 놓아야 한다. (짐을 놓아야 될 장소에서
액션키를 누르면 짐이 자동으로 똑바로
쌓인다) 일을 마치면 창고지기가 달려와서
잘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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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와 다시 한번 대화를 하면 토미가
그에게 '저쪽에서 뭔가 문제가 생긴것 같다'
라고 거짓말을 한다. 그러면 그는 화물을
내버려둔 채 문제가 생겼다는 곳으로
달려간다. 그 틈에 나머지 화물을
모두 차에 싣고 부두를 빠져나가자.

부두 출입구에서는 반출허가증에 적힌 것과 실려있는 화물이 다르다며 제지한다. 무시하고 아까 폴리, 샘과 만나기로 했던 약속장소로 달려간다. 그러면 부두관리자들이 추격을 해온다. 약속장소에는 폴리와 샘이 기다리고 있다. 거기서 추격하던 녀석들을 모두 해치운 뒤, 화물차를 가지고 살리에리의 창고로 가자.
창고에 도착해서 물건을 확인해보는 토미와 폴리. 그런데 상자 안에는 시가가 아니라 다이아몬드가 들어있었다. 토미는 역시 살리에리가 시가따위에 그런 큰 위험을 감수하지는 않을거라 생각했다고 말한다. 폴리는 몇개 챙기자고 토미를 꼬드기지만(^^;)토미는 딱 잘라 거절한다.
잠시 후 살리에리가 도착해서 '시가가 잘 도착했군'이라며 토미를 칭찬한다. 살리에리는 끝까지 그 화물이 사실은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말하지 않고 진짜 시가인 척 한다. 폴리와 토미가 이미 그 정체를 알고 있지만. 살리에리가 화물의 정체를 끝까지 말해주지 않는 것을 보고, 토미는 왠지 모르게 이용당했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폴리에게 아까 은행강도 건에 대해 얘기해보자고 한다.

19 : Moonlighting(달빛)(위로)
다음날, 토미는 폴리의 아파트를 찾는다. 그리고 이제까지는 살리에리에게 이용당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었지만, 어제부터는 그렇다고 이야기한다. 배신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리고 함께 은행을 털자고 한다.
폴리와 함께 은행으로 사전답사를 가게 된다. 그리고 토미에게 총기류는 언제나 빈센조가 관리하고, 차량은 랄프가 관리하기 때문에 총과 차를 본거지에서 가져오지 말고 따로 마련하라고 한다. 그리고 모든 것이 준비되면 자신의 집 앞으로 와서 경적을 울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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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를 따라서 일단 사전답사를 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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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폴리가 가르쳐 준 곳에서 무기를 받고,
자동차를 마련하자.

무기는 폴리가 말해준 곳에서 살 수 있고, 자동차는 그냥 훔치거나 버톤이 주는 부가임무를 성공한 다음 새로운 차를 얻으면 된다. 버톤이 주는 (물론 그냥 주는 것은 아니고 전처럼 훔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지만) 차는 속도가 거의 초반에 나왔던 경주용차와 비슷하고, 핸들링도 좋기 때문에 이 부가임무를 수행하는 쪽이 좋다. 모든 것이 마련되었다면, 폴리의 집 앞으로 가서 경적(기본키는 K)을 울린다. 그리고 은행으로 간다. 은행 안으로 들어가면 경찰이 도착하기 까지 5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이 시간 안에 모든 것을 성공시켜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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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카운터에 있는 문을 열고 난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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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카운터에서 금고를 여는 열쇠 하나를 얻는다.

경비원이 나타나면 모두 없애야 하며, 1층과 2층에 있는 경비원은 모두 찾아서 없애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공지능이 떨어지는 동료, 폴리 (-_-;)가 교전을 하다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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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사무실에서 금고를 여는데
필요한 두 번째 열쇠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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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있는 금고로 가서 현금을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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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을 다 챙겼다면 폴리를 데리러 온 후
같이 빠져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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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안으로 (파란 문) 들어가면 미션 성공이다.

20 : The Death of Art(예술의 죽음)(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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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폴리의 아파트를 찾은 토미. 그러나 거기에는 폴리의 주검만이 있다. 그때 문득 걸려온 전화. 전화를 받아보니, 동료인 샘이었다. 그는 살리에리가 은행강도사건의 전부를 알고 있으며, 살고 싶으면 빨리 몸을 피하라고 한다. 아내와 아이를 걱정하는 토미. 샘은 그러면 빨리 미술관으로 나오라고 한다.
여기서 버톤이 주는 부가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급한데 무슨 새차가 필요하냐고 생각한다면 그냥 미술관으로 가도 된다. 그 전에 반드시 전 미션에서 폴리가 무기를 얻으라고 했던 곳에 가서 완전무장을 하고 나오자. 요긴하게 쓰일 것이다.
미술관에 도착해 보면 샘을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샘은 부하들을 잠복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폴리를 죽였으며, 폴리와 토미가 마피아의 규칙을 깼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토미에게 조직에 누를 끼치지 말라고 한다. 토미는 자신은 그런적 없다고 태연하게 말을 하지만, 샘은 토미가 예전에 프랭크를 죽이지 않고 놓아준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도 이야기한다. 그리고 살리에리는 토미가 감옥에 가길 원한다고 말한다. 전투가 시작된다. 마지막 전투이며, 꽤 많은 적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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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앞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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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의 부하들을 해치우자.

미술관 안에는 많은 적이 나오는데, 여기서 톰슨 기관총이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하나하나 잘 조준해서 쓰러뜨리도록 하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가면 적이 수류탄을 던지기 때문에 주의하자. 거의 20여명의 적이 등장한다.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근처에는 회복약이 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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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모두 물리치고 나면 3층으로 가는
문이 열린다. 3층으로 가면 그곳에서
마지막 결전을 펼치게 되므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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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샘을 만나게 된다.

토미는 샘에게 살리에리가 자신들을 이용하고 있으며, 살리에리가 훔쳐오라고 한 시가도 시가가 아니라 다이아몬드라고 말한다. 샘은 그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하며, '오메르타'를 지키지 않은 프랭크를 살려준 토미를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샘은 이제까지의 적과는 다르다. 역시 중간보스답게(이게 아닌것 같은데?!)말도 안되는 속도로 뛰어다니고, 사격솜씨도 대단하다. 예전에 함께 싸울 때는 그렇게도 인공지능 떨어지던 샘이건만, 이제는 아닌 것이다. 톰슨기관총으로 일단 한번 맞추면 샘이 움찔하게 되는데, 그 순간을 노려서 한발씩 빠르게 끊어서 쏘면 샘은 계속 움찔거리다가 한 3~40발 정도 맞으면 갑자기 사라진다. 그러면 바닥에 남은 피자국을 따라 복도를 따라가자. 이때 마지막 발악인지 샘이 갑자기 나타나서 총을 난사해대므로, 복도 중간쯤 오면 톰슨 기관총을 난사하면서 달려가자. 샘을 처치하면 역시 중간보스답게 죽기 전에 한참을 중얼거린 다음, 그냥 죽으면 될 것을 괜히 총알 한발 더 맞고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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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쏘면 샘은 피를 흘리며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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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의 최후

Epilogue (뒷이야기)
노만형사는 수백만달러 이상의 미술품을 파괴한게 토미 너냐고 묻는다. 그리고 그것이 이야기의 전부냐고 묻지만, 토미는 자신의 생명이 위험했기 때문에 재빨리 미술관을 빠져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그 후 아내와 딸을 데리고 다른 곳으로 피했다고 한다. 그리고 샘이 유럽에 살고 있던 프랭크를 찾아냈다는 사실도 알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신변의 위협을 느꼈기 때문에, 지금 경찰에 증인 보호프로그램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신분과 새로운 살 곳을 제공받는 것을 대가로 살리에리의 비리에 관한 모든 증거를 주겠다고 제의하는 것이다.
노만형사는 토미에게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주민등록번호, 그리고 새로운 살 곳을 마련해준다. 그리고 토미가 전해준 증거를 이용해 살리에리의 모든 것을 파헤치고, 수많은 마피아를 감옥에 집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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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로운 삶을 찾은 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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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혀 의외의 마지막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데......

마피아 집중공략 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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