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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가이덴 집중공략 스테이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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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12 (The Cavern)

도쿠를 처리한 자리에 요도 키테츠(Kitetsu)가 있으니 입수하자. 이놈은 기본동작은 용검과 유사하지만 플레이어의 에너지를 흡수하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놈이 출현했던 곳을 지나 앞으로 진행하면 스위치가 하나 보일 것이다. 당기면 공중에 발판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제 그 발판을 딛고 최상층으로 이동해야 한다. 발판으로 가기 전에 먼저 왼쪽 구석의 황금 풍뎅이를 입수하자. 발판에 도착하면 우선 양 옆에 있는 스위치를 내리자. 그러면 허공의 발판들이 움직이는데 벽을 타는 점프를 하면 앞뒤의 입구 위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먼저 들어왔던 곳을 뒤로 하고 왼쪽의 벽을 타고 입구의 지붕 위에 오르면 엘릭서(대)를 얻을 수 있다. 뒤쪽의 발판 위의 스위치를 두르면 다시 발판이 움직이는데 정면에 보이는 대로 이동할 것이다. 그 위로 올라 다시 스위치를 눌러주자. 그러면 뒤쪽에 황금풍뎅이가 있는 곳으로 발판이 이동할 것이다. 우선 문 위에 풍뎅이를 챙기고 엘릭서(대)를 얻었던 곳으로 이동해 뒤에 보이는 스위치를 올리면 발판의 목적지의 옆으로 붙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다시 황금 풍뎅이가 있던 곳으로 이동해 밑에 보이는 발판을 시작으로 3단 벽 타기를 하면 위층의 출구로 이동할 수 있다. 위층으로 이동하면 데빌 엘릭서(대)와 Life of Gods 2개 그리고 황금 풍뎅이를 얻을 수 있다. 왼쪽의 스위치를 누르면 처음 스위치를 눌렀던 곳에 계단이 생기는 것이 보일 것이다. 이제 그쪽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다시 1층에 도착하면 스테이지 보스였던 공룡들이 때를 지어 출현한다. 화면에 3마리씩 짝을 지어 출연하는데 모두 처리하면 체력의 한계치를 올려주는 아이템(Thousand Gods)을 얻을 수 있다. 놈들은 엄청난 인해 전술(한 100마리는 죽인 느낌이다.)을 쓰지만 처리하기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 놈들의 점프 공격이나 대쉬 공격을 피하고 역습을 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놈들은 죽을 때마다 파란 에센스를 꼬박꼬박 챙겨주는데다 놈들의 공격을 가드한 후에 구르기를 하면 가드 경직이 풀리기 때문에 쉽게 반격할 수 있다. 단 놈들의 잡기와 후면공격만 조심하면 된다. 후면을 노리고 공격을 하면 놈들은 딜레이 없는 꼬리치기로 반격하기 때문이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벽 뒤에서 가드를 하다 놈들이 벽에 부딪치면 공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파워가 강한 War Hammer나 Dabilahro를 사용하면 (필자는 Dabilahro로 약 없이 클리어 했다.) 어려움 없이 클리어 할 수 있을 것이다. 놈들을 모두 처리하면 2층의 상자에서 아이템을 챙기고 처음 스위치를 올렸던 곳으로 이동하자. 그러면 정면에 계단이 올라온 곳있는데 그 위로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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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를 당기면 점프 액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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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위쪽으로 3단점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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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숫자를 죽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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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올라서 진행하자.

외길을 따라 쭉 이동하면 이번에는 마신들이 떼거지로 달려든다. 모두 처리하면 Thousand Gods얻을 수 있다. 놈들을 처리하고 이동하면 3갈래 길이 나온다. 나온 곳을 뒤로 하고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타이론(Tairon)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정겨운(?) 타이론에 도착하면 곧바로 상점으로 이동하자. 그러면 상점의 할아버지가 류의 용검에 대한 정보를 전해 주는 이벤트가 일어난다. 용검은 유서 깊으면서도 무서운 검이지만 손잡이에 구슬(다마 다마라고 외치는데 어감이 참...-_-)이 빠져있어 본래의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한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구슬만 찾아낸다면 고쿠류마루에 지지 않는 힘을 가지게 된다며 묘한 여운도 남기는데... 이제 다시 마지막으로 Thousand Gods를 얻을 곳으로 돌아가자. 왼쪽에 보이는 문으로는 아직 지나갈 수 없으니 정면에 보이는 오솔길로 이동하자. 그러면 세이브 포인트가 나오고 조금 더 진행하면 연못이 나온다. 그 속에는 황금 풍뎅이와 Life of Gods가 있으니 챙겨주고 폭포 밑의 동굴로 들어가자. 폭포 밑에는 균열이 있는 벽이 통로를 막고 있다. 폭탄 류의 보조무기를 써서 길을 열었던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해머나 대검류의 중검으로 내리치면 부수고 지나갈 수 있다. 외길을 조금 진행하면 절벽(?)이 나오며 박쥐들이 괴롭힌다. 처리하고 밑으로 내려가면 시체가 하나 있는데 조사하면 이번 스테이지의 지도(참 빨리도 준다. -_-)를 얻을 수 있다. 이번에도 역시 박쥐는 물 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무한히 출몰한다. 차지기로 에센스를 흡수해서 공격하면 체력과 돈을 얻는데 좋다는 얘기다. 이번 스테이지의 난이도도 있고 하니 99999의 돈 한계치를 여기서 만드는 것도 좋을 것이다. 정면에 보이는 연못 속으로 잠수해 맞은 편 구멍으로 나오면 공룡과 자코 마신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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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이 없는 상점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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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뒤에는 통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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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뒤지면 지도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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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속을 진행하면 반대편으로...

이번에 등장하는 공룡 역시 행동 패턴은 전에 등장했던 놈들과 같다. 때문에 파워는 좀 강해졌지만 구르기로 놈의 공격을 피하고 역습을 하면 쉽게 제압할 수 있다. 다만 등 뒤를 잡으면 꼬리로 딜레이 없는 반격을 하니 조심하자. 그러나 영양가 없는 놈들이니 피하는 것이 상책일 것이다. 놈들을 처리했으면 전방에 보이는 벽을 차고 올라가 (1)번의 엘릭서(대)를 입수하고 정면으로 진행하자. 그러면 (2)번의 세이브 포인트가 나오는데 출현하는 조무래기들까지 보스 급에 가까우니 세이브를 한 뒤에 움직이다. 세이브 포인트의 정면의 문은 아직 열 수 없다. 세이브 포인트 밑쪽으로 떨어져 이동하자. 이동 도중에 벽이나 바닥이 투명한 얼음으로 막혀있는 곳을 검으로 깨고 진행하자. 바닥에 얼음으로 막혀있는 구덩이를 검으로 깨고 떨어지면 마신들이 반겨준다. 처리하고 외길로 진행하면 계단 모양의 오르막길이 있는 (3)번 지점에 도착한다. 여길 오르면 지도가 2층으로 바뀌며 (A)지점에 도착하는데 왼쪽에는 대장간이 있고 오른쪽에서는 방패(Shield of Vigoor)을 얻을 수 있다. 이제 방패를 가지고 왔던 길을 돌아 세이브 포인트 정면에 있었던 문(4)로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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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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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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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떨어지면 통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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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으로 진행하자.

이곳에서 방패를 사용하면 화염동굴로 이동하는데 이곳에서 석판조각과 철광석(Iron Ore)을 얻을 수 있다. 아이템을 얻었으면 이곳에 있는 공룡 뒤쪽의 마그마가 있는 곳으로 전진해야 한다. 마그마에 닿으면 생각보다 큰 대미지를 얻으니 오른쪽 트리거로 시점을 잘 챙겨가며 이동하는 것이 좋다. 이동 중에 보이는 철광석은 모조리 입수하도록 하자. 도중에 뜨거운 증기가 뿜어지는 곳이 있다. 조금 내려가서 왼쪽을 잘 살펴보면 매달려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이것을 잡고 이동하자. 도중에 뿜어지는 증기에 닿으면 떨어지니 조심하자. 증기가 나오는 패턴은 한번은 길게, 한번은 짧게 쉬는 2가지 방식이니 잘 확인하고 건너자. 만일 용암으로 떨어진다면 떨어지면 신속하게 점프로 뒤쪽 벽을 타고 빠져 나오면 된다. 이제 큰 길을 따라 (6)으로 이동해 철광석을 챙기고 문을 기준으로 왼쪽의 벽을 타고 바닥에 착지하자. 그러면 스위치가 보이는데 누르면 용암 바닥에서 디딤돌(?)이 올라올 것이다. 이것을 밟고 맞은 편에 상점으로(7)로 이동하자. 정면에 보이는 봉을 잡고 이동하면 쉽게 맞은편으로 이동할 수 있다. 상점에서 아이템을 정비한 후 상점을 바라보고 오른쪽 벽을 타고 이동하면 철광석이 있는 곳에 도착한다. 이곳에서는 공룡들도 함께 출연하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놈들을 처리하기 보단 피하는 것이 좋은데 오른쪽 위를 보면 벽을 타고 넘을 갈수 있는 곳이 있다. 이곳으로 진행하면<브링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시소 점프가 나온다. 무게에 따라 발판의 높이가 달라진다는 얘기인데 뛰어 넘을 곳의 높이를 올린 다음 걷지 말고 점프로 이동하면 쉽게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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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의 발판으로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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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쪽으로 매달려서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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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벽을 차고 오르는 편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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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점프는 걷지 말고 뛰는 것이 중요하다.

맞은편에 올라서서 성가신 박쥐를 처리하고 앞으로 진행하면 (A)지점 대장간의 반대편(B)에 도착한다. 오는 도중에 철광석 4개를 얻는데 성공했다면 이곳을 4번 조사하자. 그러면 반대편(A)의 거푸집에 주형물이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A)로 이동해서 Cog of vigoor를 얻도록 하자. 시소 점프 왼쪽에는 황금 풍뎅이가 있고 그 위쪽 통로에는 철광석과 에센스 세트가 있으니 돌아가는 길에 입수하자. (A)에서 Cog of vigoor를 얻으면 왼쪽에 있는 세이브 포인트로 이동하자. 정면에는 황금 풍뎅이를 얻고 전진하면 얼음으로 막힌 구명이 있다. 깨고 아래로 진행하면 중간 보스전으로 이어진다. 이번에 출연하는 놈은 정말 쉽다. 긴 손을 사용하는 밀리어택을 주로 사용하는데 딜레이가 커서 틈을 노리고 콤보를 넣어주면 해장거리에 불과할 것이다. 원거리 공격인 3연발 얼음기술도 기본적으로 정조준이기 때문에 계속 움직인다면 맞을 이유가 없다. 놈의 주위를 돌며 점프 공격을 하다가 밀리어택 후의 딜레이를 노려 공격하면 노 대미지 클리어도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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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4번 조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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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만 보스인 놈이다.

놈은 Eye of Ice 남기며 사라진다. 얻고 정면의 문에 사용하면 안으로 진행할 수 있다. 벽타는 점프로 최상층 까지 올라 갈수 있는 길이 나오는데 최상층에서 문을 보고 매달려 떨어지면 Demon Seal을 얻을 수 있다. 최상층을 창문으로 떨어져서 다시(7)지점의 상점으로 이동하자. 상점에서 아이템을 정리한 후에 왼쪽에 보이는 문으로 진행하자. 왼쪽에는 세이브 포인트가 있고 오른쪽에는 엘릭서(대)가있다. 챙기고 외길로 진행하면 화염 방사기 같은 불길이 길목을 막는데 없어지는 타이밍을 파악해서 움직이면 쉬울 것이다. 길 마지막에는 데빌 엘릭서가 있다. 챙기고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다시 지겨운 지렁이 놈과 조우한다. 놈의 패턴은 종전과 같지만 놈이 입에서 쏘는 원거리 무기의 타격범위가 넓어져 피하기 힘들어졌다. 물론 가드가 불가능한 것도 여전하다. 종전대로 처리하되 놈이 머리공격을 하도록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놈을 처리하면 앞쪽 문에 아이템이 나타난다. 챙기고 진행하면 스위치가 나타난다. 오른쪽 위에는 Life of Gods가 있으니 챙기자. 이번에도 스위치를 누르면 앞쪽의 불벽이 없어지는데 그곳 빠르게 이동해야 한다. 시간이 흐르면 다시 불벽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스위치를 누른 후 왼쪽 벽의 봉을 잡고 2단 점프를 한 다음 그대로 벽을 타고 빠르게 이동하도록 하자. 문을 나서 밖에 도착하면 다시 상점이다. 여기서 아이템을 정리한 후 철광석 2개가 나란히 있었던 (9)번 문으로 이동하자. 정면에 보이는 문에 2개의 눈을 꼽으면 문이 열린다. 안에서는 배덕의 악마의 상을 얻을 수 있는데 얻으면 곧바로 보스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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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눈을 사용하면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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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자마자 보스전으로 이어진다.

BOSS전 : 화룡
이번에 등장하는 화룡은 어렵다면 대단히 어렵고 쉽다면 굉장히 쉬운 놈이다. 굉장한 위력을 자랑하는 녀석이기 때문에 스위치를 눌러가며 위아래로 분주하게 싸우는 정석적인 방법을 사용한다면 상당히 어렵지만, 놈이 있는 용암으로 뛰어들어 칼을 휘두르는 꽁수를 사용하면 쉽게 제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용암 위에서는 체력이 소모된다. 그러나 놈에게 얻어맞는 것에 비하면 그야말로 조족지혈이다. 놈의 다리사이에서 위력이 강한 중검류의 무기를 들고 싸운다면 엘릭서 몇 개로 쉽게 클리어할 수 있을 것이다. 놈을 처리하고 놈의 몸통위로 올라 아이템을 얻고 반대편 문으로 진행하면 이번 스테이지도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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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으로 들어가서 싸우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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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몸통을 타고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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