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PS3용 '레지스탕스3' 9월6일 정식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카와우치 시로/이하 SCEK)는 인섬니악 게임즈에서 개발한 PS3용 FPS게임 <레지스탕스3>를 자막 한글화해 오는 9월6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레지스탕스3>는 지난 2006년 첫 선을 보인 <레지스탕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의 4년 뒤 키메라 세력에 정복당한 황폐해진 지구에서 주인공 카펠리가 펼치는 영웅적인 생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3D 영상 기능과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기능을 추가해 한층 향상된 몰입감을 제공하며, 최대 16명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멀티플레이 기능도 탑재돼있다.

이와 함께 SCEK는 멀티플레이 모드를 레벨5에서 시작하는 동시에 온라인에서 즉시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장비 구성을 제공하는 "멀티플레이 부스트"를 증정하는 예약 판매 행사를 오는 4일까지 실시하며, 이와 별도로 초회 한정 구매자들에게는 기체 연료 수류탄, 네이선 및 특수부대원 스킨, 멀티플레이어 칭호 등 4종의 보너스 콘텐츠를 증정한다.

<레지스탕스3>의 가격은 일반판이 59,800원, 샤프슈터가 포함된 둠스데이 에디션은 98,000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플레이스테이션> 홈페이지(www.playstat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