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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WCG 2011'서 ROG 및 자사 제품군 알려

김형근

아수스가 지난 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중인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에 엔비디아와 함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

메인 스테이지 앞에 위치한 아수스의 홍보 보스에서는 자사의 익스트림 게이밍 제품군인 'ROG(리퍼블릭 오브 게이밍)' 브랜드의 그래픽 카드를 비롯해 각종 그래픽 카드 및 메인보드 제품이 집중 소개되고 있다.

전시 부스에는 GTX560 DCU 2, GTX550 Ti DCU 등 DirectCU 쿨링 솔루션이 탑재된 그래픽 카드 제품군을 비롯, 인텔 최신 X79 칩셋이 탑재된 ROG Rampage 4 Extreme, Sabertooth X79 마더보드 등 메인보드 제품군 다수가 위치해 있다.

또한 GTX580 GPU가 탑재된 아수스 ROG 체험용 데모 PC를 통해 직접 고사양의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부스 한켠에 지난 '지스타 2011'에서 선보였던 WAVI 모션센서 무선 스트리밍 디바이스 체험 존도 마련해 뒀다.

아수스 코리아의 곽문영 팀장은 "아수스는 엔비디아와 함께 WCG 행사를 오랫 동안 후원해 왔다"며 "ROG제품군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게이머 여러분들의 선택의 폭을 보다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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