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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의 카카오의 힘, '애니팡' 15일만에 접속자 100만명 돌파

김남규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는 자사의 신규 스마트폰 게임인 애니팡이 카카오톡 게임하기 오픈 15일만에 일일유효사용자 100만 및 설치 이용자 200만명을 달성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애니팡은 카카오톡 게임하기 서비스 오픈과 함께 공개된 퍼즐 게임으로, 정해진 시간 60초 안에 토끼, 고양이, 강아지 등 동물모양 블록을 3개씩 짝을 맞춰 없애는 게임이다.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5천 6백만 카카오톡 사용자끼리 서로 하트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실시간으로 친구끼리 순위를 공유하고 경쟁하는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선데이토즈는 애니팡의 200만 설치이용자 돌파로 인해 기존에 300만 설치 이용자를 확보한 아쿠아스토리 등을 포함해 전체 800만 이상의 설치 이용자를 확보하게 됐다.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는 "소셜 퍼즐 게임인 애니팡이 15일만에 100만 일일유효사용자를 달성한 것은 5천6백만 사용자를 보유한 카카오톡 소셜 그래프의 높은 성장성을 증명한 것"이라며, "최단 기간 내 국내 1위 스마트폰 퍼즐 게임으로 자리잡은 만큼, 현재 운영 인력 및 서버/인프라를 확충하여 보다 더 안정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팡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 게임하기 및 Google Play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달 중 애플 iOS - 아이폰/아이패드용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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