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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고투 글로벌 앱 경진대회, ‘퍼펙트50/50’과 ‘Aart’ 대상 수상

조학동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kt(대표 이석채)가 공동 주최한 ‘2012년 Go To Global! 앱 경진대회’에서 ‘퍼펙트 50/50’과 ‘Aart'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29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퍼펙트 50/50’과 ‘Aart’는 각자 게임과 소셜 기반의 스마트 배경화면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상에 선정, 각각 상금 2천만 원과 해외 마케팅 등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이 확정됐다.



안드로이드 OS 와 iOS 부문에서 181개 팀의 완성도 높은 앱들이 치열한 경합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는 이들 대상 외에도 세계로 상 5개 팀, 앱 번역상 5개 팀 등이 선발되었으며, 대회는 총 상금 5천만 원과 2억 원 상당 규모의 글로벌 진출 지원이 약속됐다.

또한 전체 수상팀 중 10명을 선발해 Q-Con(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컨퍼런스) 참석 및 실리콘밸리 탐방 등의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앱을 활용하여 참석자 전원이 앱을 다운받고 참여하는 경품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는 등 종전의 엄숙한 시상식 분위기를 탈피해 개발자와 지원사가 소통하는 재미있고 공감대가 있는 참여행사로 마무리 됐다.

이준기 중소기업청 과장은 “지금은 나는 공무원이지만, 다시 태어나면 나도 꼭 창업을 하고 싶다. 여기 계신 분들이 10여년 후에, 다시 이곳에 모여서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다시 창업하는 분들을 돕는 위치에 계셔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금번 대회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

<대상>
‘퍼펙트 50/50‘(노장수) : 시각적 감각으로 오목거울을 활용하여 다양한 도형을 정확히 절반으로 나누는 케쥬얼 게임 앱

‘Aart'(고경환 등 4명) :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작품을 활용해 스마트폰 배경화면, 케이스 등의 제품 제작이 가능한 앱

<세계로 상>
‘데이앤유’(한윤택, 선현국, 한아름) : 소소한 일상의 흔적들도 특별하게 표현할 수 있는 감성 다이어리 앱

‘어메이징 잼’(김일희, 신혜경) : 화면 속의 보석들을 다채롭게 움직이며, 두 개 이상의 보석을 없애가는 액션 퍼즐게임

지퍼7 (진용훈) : 토탈 커맨더 역할과 파일 관리 기능을 통해 시스템의 파일을 관리하는 앱

매직마스터온라인(김정열, 박인규, 정현준, 김인균) : 카드의 능력치를 이용하여 상대와 대전을 하는 턴 방식의 전략 카드 게임

배틀3D 2 : 아이론펀치 (백종하) : 풀3D 모델에 2D 그래픽이 가미된 보스전 3D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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