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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지스타2012 부스 “시연을 위한 최선의 배려”

조학동

게임빌이 지스타2012 게임쇼에서 대형 시연공간을 만들어 스마트폰 신작 30종을 대거 공개했다.

게임빌의 로고와 같은 연두색과 하얀색으로 구성된 게임빌 부스는 커다란 판 위에 가운데가 뻥 뚫린 구성으로, 이동통신사의 전문 시연대를 보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세련되고 동선이 자유로워 신작 스마트폰 게임들을 살펴보기에 편한 구성이었다.

신작 게임들 또한 관람객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제노니아5’와 ‘2013프로야구’가 가장 큰 신작으로 큰 주목을 받은 가운데, ‘블러드러스트’, ‘그레이프밸리’, ‘이사만루’, ’펀치히어로’ 등이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도 ‘2012슈퍼사커’, 킹덤워즈’ 등 전체 신작을 전부 둘러보려면 적어도 2시간은 보내야 할 정도로 양이 많았다.

또 매 게임마다 미녀 도우미를 붙여 설명을 해주는 구성도 돋보였다.

게임빌의 부스를 본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게임빌은 지스타 게임쇼에 처녀 출전한 만큼 철저히 신작 발표와 시연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며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멋진 구성.”이라고 평했다.





: 게임빌 지스타2012 제노니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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