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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이제는 '마영전 모바일' 앱으로 관리한다

김한준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의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마영전 모바일'을 출시했다고 금일(4일) 밝혔다.

‘마영전 모바일’은 게임에 직접 접속하지 않아도 앱을 통해 게임과 관련한 정보를 확인하고 주요 기능들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안드로이드 OS버전으로 출시돼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마영전 공식 홈페이지 내의 거래게시판을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칼브람 보안코드를 설정한 유저의 경우에는 게임 내 거래소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자신이 올린 아이템의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마영전 모바일’을 통해 앱은 물론 게임 내 접속해있는 길드원들과 함께 길드채팅을 즐길 수 있으며, 게임과 관련한 공지사항도 파악할 수 있다.

한편 같은 날 마영전에서는 올 겨울방학 시즌을 겨냥해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 티저 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공개될 ‘황혼의 사막, 뱀파이어헌터 vs 뱀파이어’ 업데이트의 신규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겨울 업데이트는 12월 중순을 기점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마영전 모바일’ 및 겨울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 홈페이지(http://heroes.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마영전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exon.mabinogi.heroes.mobile )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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