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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카이: 더 뱀파이어 헌터' 12월 18일 공개

김한준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준비 중인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황혼의 사막(부제: 뱀파이어 헌터 vs 뱀파이어)’를 통해 선보일 첫 번째 콘텐츠 ‘카이: 더 뱀파이어 헌터’를 오는 12월 18일 업데이트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카이’는 마영전에서 원거리 무기인 ‘활’을 사용하는 날렵한 남성 캐릭터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뱀파이어 헌터’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기존에 없었던 FPS 패턴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신규 무기 ‘크로스 건’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석궁(Crossbow)과 총(Gun)을 합성해 만든 신조어인 ‘크로스 건’은 빠른 속도의 연발 사격을 지원하며, 각종 스킬 습득을 통해 특수한 볼트를 발사할 수 있는 원거리 공격 무기이다.

게이머는 ‘크로스건’의 강력하고 와일드한 볼트 연사를 통해 다수의 몬스터 무리를 한번에 휩쓸어 버리는 통쾌한 공격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기 장착 시 표기되는 크로스헤어(조준점)를 활용해 짜릿한 손맛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크로스건’만의 새로운 전투 패턴을 극대화시키는 강력한 스킬들이 대거 선보여질 예정이다.

‘카이: 더 뱀파이어 헌터’는 마영전에서 준비 중인 ‘황혼의 사막’ 업데이트의 서막을 열 신규 콘텐츠로, 18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배경에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 ‘시즌2 에피소드2’도 시작된다.

한편, 넥슨은 마영전 공식 홈페이지 내 ‘황혼의 사막’ 소개페이지(http://heroes.nexon.com/update/twilight/)를 오픈하고,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들의 내용을 공개했다.

소개페이지에는 ‘카이: 더 뱀파이어 헌터’에 대한 정보와 신규 이미지는 물론 ‘시즌2 에피소드2 Part 1’의 아트워크가 선보여지며, 이후 업데이트와 관련한 추가적인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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