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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마운트, 카카오톡에 뿌잉팡 출시...'누구나 쉽게 터치하면 팡팡'

조학동

델리마운트(대표 김대아)가 새로운 팡 게임, '뿌잉팡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했다.

뿌잉팡은 기존의 드래그(터치상태로 상하좌우로 끌어 움직이는 이동)방식 대신 같은 색 젤리 3개를 단순히 터치해 없애는 간단한 조작 방식을 채택한 퍼즐 게임. 기존의 팡 게임에 비해 터치감과 속도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작이 쉽지만 젤리를 터트린 후 연달아 내려오는 젤리들을 콤보로 연결해야 고득점을 할 수 있고, 업적을 달성하면 여러 가지 재미있는 뱃지를 받을 수 있어 지루해질 수 있는 팡 게임과도 차별화를 꾀했다.

기존 카카오 게임처럼 친구들과 순위를 경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그를 통해 모르는 사람들과도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승부방식을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델리마운트의 김대아 대표는 “전연령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빠르고 신나는 팡게임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며, “출시 1주일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한 만큼 인기가 있다. 이용자들의 성원에 최선의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 퍼즐 카카오톡 스마트폰게임 뿌잉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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