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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블러드-용병의 시대' 5월 7일 공개서비스 돌입

조광민

빅스푼코퍼레이션(대표 박재우 / 이하 빅스푼)은 고릴라바나나(대표 김찬준)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레드블러드-용병의 시대’(이하 ‘레드블러드’)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금일(22일) 밝혔다.

오는 5월 7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는 ‘레드블러드’에서는 지난 2차 비공개테스트에서 공개됐던 3개의 신규 필드와 4개의 캐릭터, 가문시스템 등 이외에 용이 우는 계곡, 얼어붙은 고성 등 2개의 필드 및 50층 수직 던전 무한의 탑이 20층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게임으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만화 원작가 김태형 작가가 아트디렉터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작품은 몰이 사냥의 재미와 무한 물약 섭취라는 과거와 현재의 트렌드가 모두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빅스푼은 ‘레드블러드’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홍보대사인 더원의 콘서트 초대 이벤트를 실시하고 갤럭시S4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00년의 인기곡 ‘섹시한 남자’로 새로운 멤버들과 컴백한 4인조 혼성 그룹 스페이스A의 이시유, 도하린이 참여한 포스터 및 온라인 광고를 함께 공개했다.

빅스푼의 박재우 대표는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게이머들이 만족할 만한 콘텐츠를 갖추고, ‘레드블러드’의 강점인 타격감과 몰이사냥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레드블러드’의 성공적인 오픈을 통해 최근 모바일게임의 확장 속에 가려진 온라인게임의 개발 및 서비스 열기를 회복하며,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레드블러드 5월 7일 공개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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