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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7 시나리오 공략 - 오 정사

김원회

*1.02 패치, 보통 난이도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7장 합비 전투>

-등장 조건-
6장 '형주 전투' 클리어

-승리 조건-
1. 장료 격파
2. 손권의 탈출지점 도착

-패배 조건-
1. 손권 패주

-조작 무장-
손권, 감녕, 능통, 노숙(IF 조건 달성시)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이번 합비 전투는 시작 전 분기가 생긴다. 우선 기본적으로 태사자와 대화해서 시작하는 정사 루트, 이전 스테이지까지 모든 IF 조건을 만족했을 때 등장하는 주유와 대화해서 시작하는 IF 루트가 그것이다. 이 두 분기 중 어느 쪽으로 가느냐에 따라 차후 스토리가 전혀 달라지므로 참고하자. 여기선 태사자와 대화하여 진행하는 정사 루트로 진행한다.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스테이지 시작 후 문빙을 물리치고 맵 12시 방향의 합비성 앞까지 도착하면 악진이 다리를 올리면서 아군을 본진과 단절시킨다. 그럼 장료가 맵 5시 방향에 등장하여 퇴로인 소사교를 파괴, 곧바로 본진으로 쳐들어가 함락시켜버린다(만약 IF 조건을 달성했다면 시작 직후 장료가 소사교를 파괴했다가 일시후퇴, 악진에 의해 본진과 단절당하면 같은 장소에서 다시 나타나 마찬가지로 본진을 함락시킨다). 그러면 승리 조건이 2번으로 바뀌면서 맵 10시 지점을 시작으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이동하여 맵 5시 방향의 탈출지점까지 손권을 호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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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지점을 향해 이동하면서 8시 방향 진지에서 태사자와 합류 후 맵 6시 방향의 진지 근처로 이동하면 이벤트 영상으로 장료가 나타나 손권을 습격한다. 이로 인해 몸을 날려 손권을 지킨 태사자가 전사. 그 후 장료를 격파하면 탈출지점을 향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공작병이 움직이지를 못 한다. 본진에서 맵 아래에 위치한 서황을 격파하고 공작병을 구출하자. 탈출지점에 도착하면 장료가 마지막으로 다시 등장하니 물리쳐서 스테이지를 끝내자.

-클리어 시 변경점-
오 스토리모드 8장 '유수구 전투' 등장

<8장 유수구 전투>

-등장 조건-
7장 '합비 전투' 클리어

-승리 조건-
1. 조조 격파

-패배 조건-
1. 손권 패주

-조작 무장-
여몽, 감녕, 능통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감녕의 활약으로 명성이 자자한 유수구 전투. 기습이 주 내용이라 스테이지 내용이 짧고 맵 역시 3장 소패왕참화와 같아 쉬어가는 스테이지에 가깝다. 일단 시작하면 전진하여 만나는 서황을 격파하고 길을 열자. 그럼 2장 소패왕참화 스테이지의 주태&손권 때처럼 다리를 내려야 하는데 다리로 다가가면 이벤트 영상과 함께 장료가 등장하니 격파하자. 그럼 다리를 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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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여섯 진지를 점령해야 한다. 소패왕참화 스테이지에서 주태와 손권이 다리를 내리고 점령했던 세 진지와 더불어 허공과 싸웠던 진지, 그리고 맵 왼쪽에 붙어있는 진지 둘이다. 즉, 다리 위쪽의 진지 세 곳과 다리 아래쪽의 진지 세 곳을 전부 점령해야 한다. 우선 다리 위쪽 진지 세 곳을 점령하고 다리를 건너자. 야습 작전이 성공하면서 하후돈이 이 소식을 알리러 전령병을 불러내니 격파하고 하후돈, 악진 등 나머지 적장들을 전부 처리하자. 진지 여섯 곳을 전부 점령하면 장료가 다시 등장하면서 위군 본진의 문이 열린다. 장료, 조조, 조비 등을 처리하고 스테이지를 끝내자.

-클리어 시 변경점-
오 스토리모드 9장 '번성 전투' 등장.

<9장 번성 전투>

-등장 조건-
8장 '유수구 전투' 클리어

-승리 조건-
1. 관우 격파

-패배 조건-
1. 여몽 혹은 조인 패주

-조작 무장-
여몽, 육손,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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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의 오명과 여몽의 오점이 정점에 달하는 스테이지. 시작 후 길을 막는 관은병과 미방 격파하고 남동진지를 돌파하자. 그동안 관우와 싸우던 방덕이 패주하므로 남동진지 돌파 후 북상하여 직접 관우를 물리치자. 관우가 후퇴하면 이번엔 투석기 공격이 이어지니 맵 중앙에 위치한 주창을 잡고 투석기를 멈추자(미리 주창을 물리치고 관우를 잡으면 맵 6시 방향에서 나타나는 미축을 물리쳐야 하는데 주창이 있던 진지로 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직접 찾아가서 격파해야하므로 번거롭다. 그냥 주창을 나중에 격파하자).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투석기를 멈추기 시작하면 이번 스테이지의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발생한다. 바로 관평이 수문을 열어 위군이 위치한 번성을 물에 잠기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 수계를 막기 위해선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적장 격파 메시지와 무장의 대화 이벤트가 나오는 사이에 주창을 물리친 진지에서 남하한 후 유턴, 최대한 빨리 북상하여 맵 10시 방향에 위치한 관문을 통과하자. 관평이 이 지점을 지나면 관색이 문을 닫아 사실상 관평을 수계 발동 전에 붙잡을 수 없기 때문에 1초가 급하다. 수계를 막지 못 하면 사기가 대폭 떨어지고 회복조차 거의 불가능해 아군 무장들이 속속 정리 당한다.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관평의 수계를 막는데 성공하면 전세가 역전, 오군의 공세가 이어진다. 뒤늦게 도착한 촉의 원군을 잡으면 맵 좌측에 위치한 촉군 진지의 문이 열리니 만나는 적장들을 처리하면서 관우까지 잡자. 좁은 장소에 적장들이 모여 있어 한 번 밀리면 대책이 없으므로 속전속결이 중요하다.

-IF 조건-
★여몽이 부상당하지 않으면 이릉 전투에서 여몽이 등장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여몽이 부상을 당하지 않으려면 스테이지 초반 관은병을 격파한 후 곧바로 미방과 부사인을 둘 다 물리쳐야 한다. 문제는 미방이야 관은병을 격파하고 바로 잡을 수 있지만 그사이 부사인이 도망친다는 것. 따라서 미방을 붙잡고 재빨리 문을 열어 부사인까지 처리해야 한다. 성공하면 수계를 막은 후 촉군 진지의 문이 열릴 때 미방이 진지 오른쪽, 부사인이 진지 위쪽 문을 열어준다. 조작 무장이 여몽일 경우 북쪽으로 진입하면 부상당하지 않는다. 연사, 육손의 경우 부사인과 미방이 둘 다 문만 열어주면 먼저 북쪽으로 먼저 들어가 관흥과 노포를 출현시키자. 그럼 여몽이 어느 쪽으로 진입해도 부상당하지 않는다.

-클리어 후 변경점-
오 스토리모드 10장 '이릉 전투' 등장

<10장 이릉 전투>

-등장 조건-
9장 '번성 전투' 클리어

-승리 조건-
1. 유비 격파

-패배 조건-
1. 손권 혹은 한당 패주

-조작 무장-
육손, 능통, 한당, 여몽(IF조건 달성시)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어려운 건 없으나 고달픈 건 많은 스테이지. 여느 시리즈 때처럼 이번 작에서도 석병팔진은 괴롭다. 일단 시작하면 별다른 점 없으니 본진 주위의 적들을 정리하자. 정리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루트가 나뉘는데 조작 무장이 능통이라면 남진지와 남동제5진지를 제압하고 맵에 표시가 나타나는 자리에서 촉군의 공세를 막아야 한다. 클론무장들과 함께 관흥, 장포, 관은병이 차례대로 진군하므로 전부 막을 때까지 좀 피곤하다. 방어에 성공하면 한당의 성공시킨 화제로 인해 촉 본진의 위쪽에 유비가 출현하니 쫓아가서 물리치자.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조작 무장이 육손이나 여몽일 경우 맵 2시 방향에 위치한 북동제1진지를 점령해야 한다. 그럼 진지 좌측으로부터 마대가, 마대를 격파하면 진지 위쪽에서 위연이 이쪽으로 덤벼드니 요격하자. 마지막으로 달려드는 관색과 엄안까지 물리치면 한당의 화계가 성공, 능통과 마찬가지로 나타나는 유비를 물리치자.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조작 무장이 한당이라면 화계 지시가 등장한 후 공작병과 함께 이동하며 촉의 본진까지 도착해야 한다. 당연히 이 공작병을 막기 위해 여러 적장들이 달려드니 공작병과 떨어지지 않게 속전속결로 끝내야 한다. 말이 간단하지 상당한 병력이 달라붙으니 방심하지 말자.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유비를 한 번 잡으면 조작 무장이 누구든 북동제2진지의 북문을 지나 석병팔진을 뚫어야 한다. 이 석병팔진에 들어서면 해당 구역을 지키는 적장을 잡기 전까지 앞으로 가는 문이 안 열리며 지도가 주변 확대로 고정된다. 따라서 스타트 버튼으로 전장 표시를 불러내어 적장의 위치와 길을 파악하면서 전진해야 한다. 결국 모든 적장을 격파해야 석병팔진을 빠져나가니 당장 가는 길에 적장과 마주치지 않는다고 무시하지 말고 적장으로 향하는 길을 찾아내어 전무 물리치자.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석병팔진을 돌파하면 남은 건 제갈량과 유비의 격파뿐이다. 석병팔진에서 고생한 몫을 배로 돌려주어 스테이지를 끝내도록.

-IF 조건-
★감녕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사마가를 물리치면 광릉 전투 개방
★감녕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사마가를 물리치면 광릉 전투에서 감녕이 등장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육손이 한당, 능통에게 지시를 내릴 때 감녕은 자기에게 하달된 명령이 없다고 맘대로 돌아다니다 사마가의 복병을 만나 사망한다. 따라서 사마가가 복병으로 등장하기 전까지 감녕과 동행하여 사망을 막아야 한다. 육손이나 여몽은 목표 지점과 정 반대방향이고 한당은 화계를 담당하므로 능통이 몰려오는 적장을 미리 격파한 후 감녕과 동행하는 게 가장 편하다. 최소한 감녕이 강을 건너기 전까지 합류하여 사마가의 복병을 상대하자.

-클리어 후 변경점-
오 스토리모드 11장 '석정 전투' 등장.
IF조건 만족시 오 스토리모드 10장 외전 '광릉 전투' 등장

<10장 외전 광릉 전투>

-등장 조건-
10장 '이릉 전투'를 IF 조건 만족하고 클리어

-승리 조건-
1. 조비 패주

-패배 조건-
1. 서성 패주

-조작 무장-
정봉, 능통, 주태, 감녕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적은 병력으로 위군을 막는 사이에 정봉이 위를 급습하여 전세를 역전시켜야하는 스테이지. 따라서 조작 무장이 정봉이냐, 나머지냐에 따라 중반까지의 전개가 다르다. 우선 조작 무장이 정봉일 땐 진지 위쪽으로 북상, 시계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여 위군의 뒤를 쳐야 한다. 연노부대가 등장하는 것 외엔(보이면 바로 파괴하자) 별다른 기믹이 없으므로 왕쌍-서황을 격파하여 전세를 반전시키자.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만약 다른 무장을 조작할 땐 정봉의 기습작전이 성공할 때까지 본진 앞 가짜 진지들을 지키면서 적들을 상대해야 한다. 몰려오는 적장들을 처리하면서 맵 아래의 노포까지 파괴하다보면 가짜 진지를 눈치 챈 졸병이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맵 7시 방향으로 이동한다. 맵 5시 방향에서 나타나 맵 가장 아래 통로를 통과하니 재빨리 쫓아가서 잡자(참고로 이름이 '자객'으로 떠있는 병사다). 정보 누설을 막고 나면 정봉의 기습까지 기다리면 OK.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기습 성공 후엔 어느 쪽이든 방덕, 만총, 장합, 장료 등 위의 맹장들을 차례차례 처리해 나가면서 위군 본진까지 치고 올라가자. 만나는 적장들마다 물리치고 다니면 어느새 스테이지 클리어다.

-클리어 후 변경점-
오 스토리모드 11장 '석정 전투' 등장.

<11장 석정 전투>

-등장 조건-
10장 '이릉 전투' 클리어

-승리 조건-
1. 조휴 격파
2. 사마의 격파

-패배 조건-
1. 손권 혹은 육손 패주

-조작 무장-
주태, 육손, 정봉, 능통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은근히 역대 진 삼국무쌍 시리즈의 오 스토리 모드를 자주 장식한 석정 전투. 이번 작품에도 등장했다. 스테이지 시작 후 조휴를 유인하기 전 건업성 남부의 진지 두 곳을 점령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점령 후 주방이 조휴를 유인하기 시작하면 신속히 그 자리를 이탈해 맵 8시 방향의 적 진지로 자리를 피하자. 물론 그곳에 있던 위군들이 아군을 내버려두지 않으니 지긋이 밟아줘야 한다.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맵 8시 방향의 진지 정리가 끝나면 유인작전이 성공할 때까지 그 자리에서 대기하자. 그 후 화계가 발생하면 아군 본진이 있던 곳으로 되돌아가 화계로 HP가 줄어든 조휴를 가볍게 처리할 수 있다. 조휴를 처리하면 승리조건이 2번으로 바뀌면서 맵 10시 방향에서 사마의가 원군으로 나타나는데 별다른 계책을 준비하지 않았으므로 그대로 치고 올라가 정리하면 그만이다.

<11장 합비신성 전투>

-등장 조건-
11장 '석정 전투' 클리어

-승리 조건-
1. 조비 격파

-패배 조건-
1. 손권 혹은 손태 패주

-조작 무장-
손권, 연사, 주태, 육손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위군이 단단히 준비한 새로운 합비신성을 돌파해야하는 스테이지. 새로 성을 지으면서 온갖 수작을 다 부려놓은 탓에 짜증을 더한다. 처음 본진 앞 진지 정리는 괜찮지만 문제는 충차 사용이 합비신성의 장치에 의해 막힌 다음부터. 조작 무장이 연사나 손권일 땐 맵 좌측, 조작 무장이 주태나 육손일 땐 맵 우측으로 이동하여 각자 합비신성의 함정들을 돌파해야 한다.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조작 무장이 주태나 육손일 땐 맵 우측에서 진입 후 벽에서 발사하는 불을 타이밍에 맞춰 피해 전진, 악진을 격파해야 한다(만약 조작 무장이 주태일 경우 전작부터 전해 내려온 호도 점프 평타로 고속 이동하여 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그럼 합비신성성내동문이 열리는데 여기를 들어가면 풍차가 작동하여 강풍이 발생하고 아군이 다시 멈추고 만다. 여기를 지나가기 위해선 허저를 물리쳐야 하는데 해당 장소에서 맵 오른쪽의 벽을 끼고 이동하면 바람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허저가 위치한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 그대로 전진하여 맵 중앙에 위치한 이전까지 처리하자.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진삼국무쌍7 스크린샷

조작 무장이 연사나 손권일 경우 조금 더 손이 간다. 동문이 열린 후 진입하면 노포가 불을 뿜는 길을 지나가야 하는데 노포나 적장에게 튕겨나가 밑으로 떨어지면 다시 올라와야하는 수고가 필요하기 때문. 또한 이 통로를 통과하여(손이 닿는 노포는 미리 파괴하자) 장구를 물리치고 진군하면 왕이와 함께 화염차가 등장, 왕이를 물리치면 그 사이 만총이 문을 열고 본진을 향하기 때문에 속전속결로 본진 함락 전 스테이지를 끝내거나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가 막아야 한다. 여기에 주태 일행이 겪었던 풍차 함정은 보너스(이 역시 맵 왼쪽의 벽을 끼고 이동하여 조예를 격파해 풍차를 멈춰야 한다). 어느 쪽이든 함정을 돌파하여 이전까지 물리치면 그 다음은 조인, 견희, 조비를 순서대로 격파해서 스테이지를 끝내는 일만 남는다.

-클리어 후 변경점-
시나리오 셀렉트에서 IF 조건 등장

: 삼국지 삼국무쌍 진삼국무쌍7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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