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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아크스피어'로 모바일 MMORPG 한계 넘는다

조광민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아크스피어'를 곧 게이머 앞에 선보이며, 이를 통해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금일(8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올해 게임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크스피어'를 시작으로 모바일 MMORPG의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아크스피어'는 PC와 모바일게임 간의 경계를 허문 MMORPG로, 지난 2012년 동경게임쇼와 지스타 등의 글로벌 게임쇼에 출전해 연인원 40만명에 달하는 세계 각국의 참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이 게임은 총 3년의 제작기간을 통해 1,600개가 넘는 다양한 퀘스트, 100종의 화려한 클래스 스킬, 130여 종의 외형 변경 장비 , 660여종 이상의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등 방대한 스케일과 콘텐츠로 무장한 것이 강점이다.

특히, MMORPG의 핵심재미인 실시간 대규모 집단 전투를 탑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모바일게임과 확연히 차별화 된 스케일과 PC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풍부한 콘텐츠로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을 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진행된 비공개테스트에서는 방대한 세계관과 자유도 높은 플레이방식으로 테스터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테스트 기간 중 90%에 달하는 접속률을 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위메이드의 한 관계자는 "'아크스피어'는 기존 모바일게임의 공식을 뛰어넘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블록버스터" 라며 "이용자들은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모바일게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크스피어 이미지

: 위메이드 MMORPG 아크스피어 위메이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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