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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추억 되살린 모바일 슈팅 게임 '텐가이' 100만 다운로드 돌파

김남규

모비릭스(대표 임중수)는 자사가 출시한 모바일 슈팅 게임 '텐가이'가 출시 1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텐가이는 건버드, STRIKERS 1945 시리즈 등 90년대 오락실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슈팅게임개발의 명가 X-nuts / PSikyo사의 명작 중 하나로 모비릭스와 APXsoft가 X-Nuts /Psikyo의 저작권을 담당하고 있는 윈디소프트와 개발계약을 체결하여 출시하는 두 번째 제품이다.

모바일 버전 텐가이는 각각의 고유 스킬과 필살기로 무장하고 있는 개성 넘치는 6종 캐릭터와 각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몬스터와 더불어, 독특하게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보스캐릭터들, 그리고, 20여 스테이지 및 여러 업적 시스템 등이 제공되어 풍부한 게임성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선택한 캐릭터와 함께, 전투하는 파트너 시스템(2인 플레이)을 통해 오락실의 2인용 게임 느낌을 그대로 재현했다.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모비릭스 노현관 이사는 "오락실 게임기부터 플레이스테이션까지 많은 판매성과를 이룬 텐가이는 전세계를 평정한 오락실게임 원작이 주는 게임성과 재미를 모바일로 그대로 이식했고, 기존 시스템에 스테이지 랭킹경쟁 및 네트워크 대전까지 업데이트 예정으로서, 오락실 게임에 대한 향수를 지닌 전세계 이용자 모두에게 최고의 모바일 슈팅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비릭스는 텐가이 1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하여, 6월 22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텐가이 사용자 및 다운로드 한 유저 모두에게 100루비를 지급하고, 페이스북/트위터에 공유 및 이벤트 내용 리트윗 하는 유저 모두에게 100루비 지급, 그리고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1000루비를 일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engaiplay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메일은 go.mobirix@gmail.com 으로 보내면 된다.

텐가이 모바일 버전 이미지

: 텐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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