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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톤용병단에서 아키에이지의 캐릭터 만난다!

조광민

아프리카TV는 드럭하이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용 퍼즐형 RPG '톤톤용병단 for Kakao'(이하 톤톤용병단)에 신규 용병 캐릭터를 추가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이번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MMORPG '아키에이지'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인 '모르페우스'와 '랑그레이', 아바타 캐릭터 '건강한 야타 해적' 및 '노을빛 페피친구', 펫 캐릭터인 '나라야나' 등 총 5종으로 '톤톤용병단'만의 귀엽고 개성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키에이지 캐릭터는 친구 초대, 고블린 던전 입장, 프리미엄 용병 고용 등 게임 내 사냥 및 이벤트 참여를 통해 재료를 모으면 획득할 수 있으며, 이후 아키에이지 용병 4종을 모두 수집하면 '나라야나' 캐릭터를 받을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이번 아키에이지 캐릭터 추가를 기념해 금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가입자 전원에게 유니크 용병권을 선물하며, 미션 별 10개를 획득한 이용자에게 아키에이지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으르렁거리는 소형 범선', '멜리사라의 숨겨진 상자' 등 아이템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또, 아키에이지 캐릭터 획득 시 마다 콜로세움 티켓 30장 선물하며, 아키에이지 캐릭터 5종을 모두 모은 게이머에게 1,000 젬스컬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나라야나' 캐릭터를 획득한 모든 게이머에게는 무기 아이템을 제공한다.

전명진 모바일게임사업본부장은 “톤톤용병단은 캐릭터들의 아기자기한 몸통박치기 액션의 즐거움, 전략적인 캐릭터 활용과 성장 등의 재미가 극대화된 게임인 만큼 대도서관, 윰댕, 풍월량 등 다양한 인기 BJ 캐릭터를 게임 내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해왔다"라며 "톤톤용병단에 등장한 아키에이지 캐릭터와 함께 기존과는 차별화된 전략 플레이와 용병 수집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키에이지 톤톤용병단

: 아키에이지 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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