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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마블' 인도네시아에서도 흥행 돌풍!

조광민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 이하 넷마블)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현지 서비스명 LINE Let's Get Rich / 이하 모두의마블 )'이 태국과 중국을 넘어 인도네시아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금일(6일) 밝혔다.

이는 인도네시아 정식버전이 출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게임성과 입소문만으로 현지 모바일 게임 양대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인기 1위, 최고매출 2위에 등극한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넷마블 측은 이번 기록은 인도네시아 언어가 적용되지 않은 태국판 '모두의마블'을 경험한 이용자들의 입소문만으로 현지 최고매출 2위에까지 등극한 것으로 곧 인도네시아 어 및 지도를 적용할 예정에 있어 게임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모두의마블'은 태국에서 출시 5일 만에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등 현지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에 등극한 후 3개월째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도 3위권에 오르는 등 국내 게임 중 가장 높은 위치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진출한 일본시장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넷마블은 이달 중 대만시장에도 '모두의마블'을 출시 할 예정이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모두의마블'이 태국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까지 해외 모바일 시장 곳곳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전 세계 모든 이용자들이 즐기는 글로벌 국민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두의마블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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