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모바일게임 '히트', 비공개 테스트로 베일 벗는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HIT'(Heroes of Incredible Tales, 이하 '히트')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히트'는 '리니지2', '테라' 등 롤플레잉 온라인게임을 개발한 박용현 대표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게임으로, 언리얼 엔진4로 구현된 그래픽이 특징이다. 또한, '공중콤보', '던지기', '내려 찍기' 등 액션 연출과 자유도 높은 스킬 시스템도 존재한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금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열리며, 지난 9월 29일까지 진행된 테스터 모집에서 선발된 안드로이드 게이머가 참가할 수 있다. 테스터로 선정된 게이머에게는 게임 설치용 안내 메시지가 개별적으로 전달된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는 총 180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모험 모드'를 비롯해 총 45층으로 이루어진 특수 스테이지 '시험의 탑', 친구 캐릭터를 용병으로 소환해 도전하는 요일 던전 '성역'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게이머간 1:1 대전할 수 있는 '결투장'과 최대 6인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난투장', 게이머가 실시간으로 협력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실시간 레이드' 등의 콘텐츠도 준비됐다.

넥슨은 '히트'의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특정 스테이지 완료 및 레이드 랭킹에 따라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애플워치', '샤오미 배터리', '백화점 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히트' 홈페이지(http://hi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히트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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