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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주가폭등.. '애프터펄스' 성공과 '제노니아S'로 함박웃음

조학동

게임빌이 모처럼 폭등하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10월2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게임빌은 9만 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일 대비 2만1백원이 상승해 28%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중이다.

지난 2분기 가까이 '별이되어라' 서비스에만 집중하며 별다른 신작 소식을 내지 못하던 게임빌은 지난주에 고퀄리티 FPS 모바일 게임 '애프터펄스'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애프터펄스 게임빌

'애프터펄스'는 HDR 그래픽 기법과 물리적 렌더링 기법을 동원한 고퀄리티 그래픽을 자랑하며, 실시간 멀티 플레이가 압권으로 꼽힌다. 스페인 유명 개발사인 '디지털 레전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게임으로 게임빌이 퍼블리싱을 맡았다.

이 게임은 출시하자마자 중국, 콜롬비아, 홍콩, 싱가포르, 파라과이, 페루, 볼리비아, 과테말라, 파나마, 홍콩, 요르단,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14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정벌에 나섰다.

애프터펄스

타 국가 또한 쟁쟁한 순위에 올라가 있는 상태이며, 특히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인기 게임 순위 2위, 중국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게임빌의 상한가를 주도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게임빌은 자체 개발 대작 '제노니아S' 또한 글로벌 사전 예약에 돌입하면서 글로벌 연타석 홈런을 칠 준비에 한창이다.

제노니아S

업계의 한 관계자는 "한동안 잠잠하던 게임빌이 드디어 글로벌 정벌을 시작했다."며 "게임빌의 상승세에 컴투스까지 동반 상승하는 등 두 회사의 향후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만 하다."고 말했다.

: 글로벌 게임빌 제노니아S 애프터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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