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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온라인3' 첫 국제 e스포츠 개최지로 부산 확정

김원회

넥슨은 스피어헤드(사장 이병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스포츠 온라인게임 'EA SPORTS 피파 온라인3'(이하 '피파 온라인3')의 아시아 지역 통합 e스포츠대회 'EA SPORTS 피파 ONLINE 3 Asian Cup 2015'(이하 '피파 온라인3 아시안컵')가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홀'에서 개최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오는 11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열리는 '피파 온라인3 아시안컵'은 넥슨과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대표 한수정)가 공동주최하는 '피파 온라인3'의 첫 공식 국제 e스포츠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2개 팀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7개국 8개 팀이 출전하며, 역대 '피파 온라인3' e스포츠 대회 중 최대 상금 규모인 총 30만 달러(약 3억 4천만 원)와 아시아의 왕좌를 두고 경쟁을 벌인다. 이 중 우승팀에겐 우승 상금 15만 달러가 전달되고, 준우승팀과 3위 팀에겐 각각 9만 달러, 6만 달러가 주어진다.

대회 일정의 경우에는 첫날인 11월 12일에 개막식과 8강 1경기가, 11월 13일에는 8강 2, 3, 4경기 및 4강 1, 2경기가 열린다. 그리고 대회 마지막 날인 11월 14일에는 3, 4위 결정전과 결승전이 진행된다. 현장 관람권은 온라인 쇼핑몰 '옥션' 홈페이지(www.auction.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피파 온라인3' 홈페이지(fifaonline3.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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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어헤드 온라인게임 넥슨 피파온라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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