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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억 명이 기다렸다,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3' 6일 출시

김원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자사에서 유통 예정인 FPS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3'의 PC 버전을 오는 11월 6일, 엑스박스원 버전을 오는 11월 말에 출시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3'은 액티비전과 트레이아크 스튜디오가 공동 개발한 전세계 누적 게이머 수 1억 명 이상의 FPS게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2065년 가상의 미래를 무대로, 군사 기술이 더욱 진화되고 신체를 기계화한 인간 병기들의 전장에서 스토리가 전개되며, 게이머는 상시 접속 중인 정보망을 활용해 동료 엘리트 분대를 이끌어야 한다.

아울러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3'에는 최대 4인까지 참가할 수 있는 협동 플레이, 신규 오픈 에리어 아레나, 캐릭터 성장 시스템 및 커스터마이징 기능 등이 준비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캐릭터 모션을 통해 게이머의 캐릭터는 점프, 슬라이드, 벽타기 등의 기술을 자연스럽게 구사한다.

또한, 특정 능력 추가나 무기의 레벨업 기능을 지원하는 신규 스페셜리스트 캐릭터 시스템이 게임의 전략성을 높였고,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전통의 '좀비 모드'는 본편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메인 콘텐츠로 즐길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3'의 예약 판매는 금일부터 진행되고, 정식 발매 초회판을 구매한 게이머에게는 한정수량으로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인 '누크타운 보너스 맵'이 주어진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홈페이지(www.h2interactive.co.kr/), 게임파라 홈페이지(http://www.gamepar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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