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통해 11월 13일 전격 출시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유통예정인 롤플레잉게임 '폴아웃4'의 PC버전, PS4버전, 엑스박스원 버전을 오는 11월 13일 국내 출시한다고 금일(6일) 밝혔다.

'폴아웃4'는 롤플레잉게임 '폴아웃 3',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으로 수많은 수상 이력을 보유한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폴아웃' 시리즈 최신작으로,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이머는 '볼트 111'의 유일한 생존자로서 핵전쟁으로 황폐해진 '폴아웃4'의 세계를 탐험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매 순간 생존이 걸린 전투가 벌어진다.

아울러 광대한 세계 속에서 수 많은 캐릭터 및 퀘스트가 존재해 게이머의 선택이 게임 내 세력과 캐릭터 관계에 영향을 끼친다. 또한, 게이머는 능력치 및 선악 성향에 영향을 주는 '퍽'을 장착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스페셜 캐릭터 시스템', 우거진 삼림에서 보스턴의 폐허까지 모든 지역이 차세대 엔진을 통해 다양하고 세밀하게 묘사된 그래픽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인칭 혹은 삼인칭 시점의 전투에서는 새로운 '다이나믹 볼트텍 어시스트 타겟팅 시스템'(VATS)가 적용돼 게이머가 선택한 공격 방법에 따라 영화 같은 연출이 나타난다. 이 밖에 신규 생성 시스템으로 무기, 보호구, 치료제, 음식 등 여러 아이템을 수집 및 강화시키는 콘텐츠도 준비됐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홈페이지(http://www.h2interactive.co.kr/), 게임파라 홈페이지(http://www.gamepar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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