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5] 헝그리앱, 각종 이벤트로 국내 최대 커뮤니티 위용 과시

금일(1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5'에 참가한 헝그리앱은 총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비', '헝그리앱TV' 등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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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앱의 부스는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서비스 '헝그리앱'을 비롯해 게임 사전등록 이벤트용 앱 '모비', 인터넷 및 케이블TV 방송으로 송출되는 게임채널 '헝그리앱TV', 헝그리앱 커뮤니티 활동으로 획득하는 '밥알 포인트'로 게임 아이템, 현물 상품을 교환할 수 있는 '헝앱샵' 등 총 4개 구역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헝그리앱 부스 방문객은 총 500만 원 상당의 160여 개 모바일게임 쿠폰들이 수록된 '헝그리앱 스페셜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헝그리앱은 '헝그리앱 경품 뽑기 스탬프 미션' 실시해 방문객들에게 경품 뽑기권을 제공한다. 헝그리앱 페이스북에 '좋아요' 등록, '모비' 설치 등 간단한 미션만으로 경품 뽑기권이 1회 주어지고, '아이워치', 블루투스 스피커, 보조 배터리 등이 경품으로 제공돼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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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헝그리앱에서 준비한 여러 이벤트가 방문객들의 시선을 뺏었다. 룰렛 이벤트 '진격의 헝그리앱', 총 12명의 모델이 3개 조로 나뉘어 아이돌 댄스 음악에 맞춰 퍼포먼스를 뽐내는 '모나와걸 댄스퍼포먼스', 코스프레팀 'CLS'의 코스프레쇼, 퓨전엠씨의 '비보잉퍼포먼스' 등이 무대 위에서 펼쳐졌으며, 무대 행사가 진행될 때마다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려 장사진을 이뤘다. 이 밖에 오는 11월 14일에는 아마추어 코스프레대회 본선과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엔젤스톤 with NAVER' 대회, 11월 15일에는 액션 모바일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대회도 열려 행사장의 열기를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지스타 2015'는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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