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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시민이 경품도 챙긴다, '문명 온라인' 이벤트 진행

김원회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대규모 대전 온라인게임 '문명 온라인'에 '시민참여 프로젝트' 이벤트를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시민참여 프로젝트'는 '문명 온라인' 게이머가 시민 등급 달성, 공방전 참여, 세션 완주, PC방 접속 등 4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다. 이를 통해 각 프로젝트 단위의 개별적인 미션을 수행한 게이머는 '문명 온라인' PC, 최신형 그래픽카드, 게이밍 마우스와 키보드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시민등급 달성하기'에서 5단계로 나뉜 목표 시민등급을 달성한 게이머에게 차등적으로 선물이 주어진다. 특히, 시민 등급12 이상을 기록한 캐릭터 보유 게이머 중 추첨에 뽑힌 10명, 시민등급15 이상에 도달한 캐릭터 보유 게이머 중 선정된 3명은 각각 'GTX960 그래픽카드', '문명 온라인' PC를 받을 수 있다. 시민등급은 캐릭터 별로 유지되는 '문명 온라인'의 독창적인 레벨시스템으로 세션 종료 후에도 초기화되지 않는다.

다음으로 '공방전 참여하기'를 통해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열리는 도시 공방전에 참여한 게이머에겐 매주 추첨을 거쳐 선물이 지급된다. 또한, 3주 모두 참여한 게이머 중 추첨에 뽑힌 30명은 'GTX 960 그래픽카드'(10명), '문명 온라인' 게이밍 키보드 및 마우스 세트(20명)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세션 종료 보상을 1회 이상 받는 '세션 완주하기' 이벤트가 실시된다. 먼저, 1주차, 2주차, 3주차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내 화폐인 '다이아몬드' 50개가 주차 별로 주어진다. 아울러 엑스엘게임즈는 1, 2, 3주차에 모두 참여한 게이머 중 60명을 선정한 후 30명씩 나누어 '문명 온라인' 게이밍 마우스와 게이밍 키보드를 증정하고, 행운의 3명에게는 고사양의 '문명 온라인' PC를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기간 중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PC방에서 '문명 온라인'에 접속한 게이머는 게임 내 화폐인 '다이아몬드'와 랜덤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1주라도 3일 모두 PC방에서 접속한 게이머 30명에게는 '문명 온라인' 게이밍 마우스가, 3주간 3일 모두 접속한 게이머 5명에게는 '문명 온라인' 게이밍 키보드 및 마우스 세트가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엑스엘게임즈의 손은영 문명사업실장은 "오픈 베타 테스트를 즐겨 주시는 '문명 온라인'의 게이머 분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진행하는 대규모 이벤트"라며, "게임도 플레이하고 '문명 온라인' PC를 비롯한 고가의 경품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명 온라인' 홈페이지(www.civilization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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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게임 엑스엘게임즈 문명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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