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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2015년 302억 원 매출 기록

김원회

- 2015년도 총 매출액 약 302억 원 기록 

- 2016년 신작 '히어로스톤' 출시 및 '캔디팡2' 등 신규 라인업으로 매출 확대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국제회계기준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 2015년 동안 매출액 약 302억 원, 영업손실 약 79억 원, 당기순손실 약 215억 원을 기록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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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는 지난 2015년 경쟁력 갖춘 지적재산권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윈드소울'의 일본 서비스가 메신저 앱 '라인'을 통해 진행 중이며, 오는 2016년 중으로 글로벌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피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조이맥스에서 서비스 중인 소셜네트워크 모바일게임 '에브리타운'도 전세계 150개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서비스가 진행됐다. 또한, 조이맥스는 지속적인 해외 서비스 범위를 넓혀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조이맥스가 개발한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아틀란스토리'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긍정적인 수치를 나타냈다.

조이맥스는 올해 보드 모바일게임 '맞고의 신 for Kakao'와 신작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히어로스톤 for Kakao'를 활용해 신규 매출원 확보에 나선다. 아울러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기록한 퍼즐 모바일 게임 '캔디팡'의 후속작 '캔디팡2'의 개발을 진행한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혁신적인 업무 프로세스 정립을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해 전반적인 경영 효율화 및 비용 절감은 물론, 각 사업 부분별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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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맥스 에브리타운 아틀란스토리 윈드소울 히어로스톤forKakao 맞고의신for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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