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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4:33이 말하는 대작의 자격, '로스트킹덤'

김원회

팩토리얼 게임즈가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로스트킹덤'의 상승세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25일 출시 후 금일(3일) 기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5위에 오르는 등 좋은 출발을 나타내는 중이다. 어떤 특징이 게이머들의 눈에 들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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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롤플레잉게임 장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올랜도 블룸 모델 발탁
네시삼십삼분은 '로스트킹덤'의 홍보모델로 중세 판타지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레골라스'역으로 큰 인기를 끈 올랜도 블룸을 선정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올랜도 블룸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로스트킹덤'과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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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바일에 구현된 진짜 다중 접속 콘텐츠
'로스트킹덤'은 게임의 시작점부터 다르다. MMORPG와 유사한 마을을 구현해 한층 더 커뮤니티 요소가 강화됐다. '로스트킹덤'에서는 마을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탐험하고, 다른 게이머들과 실시간 채팅을 나누는 기능이 존재한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협력, 경쟁 콘텐츠에 더 몰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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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 수준의 방대한 전장
게이머는 '로스트킹덤'을 플레이하면서 넓고 광활한 전장에서 압도적인 물량의 적과 대결을 펼친다. 확 트인 넓은 전장에서 엄청난 수의 적과 전투를 펼치다 보면 한편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관람하거나 콘솔 게임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고퀄리티의 그래픽, 화려한 스킬 효과는 방대한 전쟁을 더욱 실감 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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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디테일이 살아 있는 다양한 콘텐츠
'로스트킹덤'은 여타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처럼 단순하게 직선형 구조의 스토리 진행해서 탈피해, 성문으로 돌격해오는 몬스터를 처치하며 성문을 지켜야 하는 성문 수호 모드, 깃발병 호위 모드, 성물 수호 모드, 웜홀 파괴 모드 등 다양한 시나리오 연출을 제공한다. 또한, 전장에서 만나는 몬스터를 길들여 탑승한 채로 플레이하는 몬스터 라이딩 시스템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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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술과 전략이 필요한 롤플레잉게임
'로스트킹덤'은 전쟁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게이머뿐만 아니라 아군 NPC의 전술적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후방의 아군 궁수 부대를 호출해 수많은 적을 일거에 소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패병을 불러 적 몬스터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 필요한 상황마다 적절히 궁수 혹은 방패병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게이머는 실제 전장을 지휘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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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진짜 실시간 콘텐츠 완비
'로스트킹덤'의 게이머는 인공지능에 의해 움직이는 다른 게이머의 캐릭터가 파티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4인 게이머가 하나의 파티를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보스 레이드, 협력 플레이 모두 실시간 동기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일대일로 게이머 간 대결을 펼치는 리그전이나 8명이 배틀로열 형식으로 즐기는 난투장도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등 '로스트킹덤'은 완벽에 가까운 실시간을 구현한 모바일게임이다.

: 모바일게임 네시삼십삼분 로스트킹덤 팩토리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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