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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주사위의 잔영으로 반전 꾀한다

김남규

야심차게 준비했던 창세기전4가 고전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은 소프트맥스가 모바일 기대작 주사위의 잔영으로 반전을 꾀한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잔영의 신규 포스터와 주인공 캐릭터 3인의 전신 일러스트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출시 준비를 시작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주사위의 잔영은 소프트맥스가 지난 2001년 포리프(4LEAF) 게임포털 사업을 전개하며 선보인 온라인 보드게임 창세기월드: 주사위의 잔영을 모바일화 한 게임이다.

주사위의 잔영

주사위를 활용한 보드 게임 규칙에 롤플레잉 요소가 가미되고, 창세기전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해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포스터와 신규 일러스트는 기존에 공개된 주인공 라칸, 밸시, 로제피나의 SD캐릭터가 아닌 실사 캐릭터인 만큼 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프트맥스는 이번 일러스트 공개와 함께 주사위의잔영 공식 카페도 공개했으며, 앞으로 게임정보를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관계자는 "오랫동안 많은 유저들이 주사위의 잔영을 기다려주신 만큼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본격적인 출시 준비를 시작했다"라며 "기다려주신 유저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조만간 서비스를 시작할 주사위의 잔영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주사위의 잔영

: 소프트맥스 주사위의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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