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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쾌진격! 1위 재탈환 성공

조영준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12월 1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오버워치와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였다.

먼저 경쟁전 시즌3 실시 이후 꾸준히 사용량이 증가하던 오버워치는 무려 사용시간이 무려 23.40% 증가한 1,592,476 시간을 기록, 점유율 28.86%로 LOL을 다시 제치고 PC방 순위 1위를 탈환했다. 특히, LOL의 사용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한 틈을 타 차이를 벌렸다는 점에서 오버워치의 상승세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넥슨의 메이플 스토리 역시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30.39% 증가하며 8위에 올랐다. 아울러 지난 지스타 2016서 정액제에서 부문유로화로 정책을 바꾼 블레이드&소울은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듯 사용시간이 12.9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11~20위권 게임들을 살펴보면 전주대비 사용량이 대부분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11월3주차부터 상승세를 보이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경우 전주대비 증감율이 -50.67% 감소하여 1단계 하락한 16위에 랭크되 었으며 '디아블로3'의 경우 -31.89%감소하여 2단계 하락한 13위에 랭크되었다.


다만 검은사막의 경우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 사전캐릭터 생성 이벤트에 힘입어 10.11%증가하여 2단계 상승한 19위에 랭크되면서 다시 한번 20권에 진입하였다.

12월 1주 PC방 순위

: LOL PC방순위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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