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앤드래곤, 전세계 6,0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 실시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대표 모리시타 가즈키)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퍼즐앤드래곤'이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금일(20일) 전했다.

'퍼즐앤드래곤'은 몬스터를 육성해 퍼즐로 배틀하는 새로운 형태의 퍼즐 RPG로 정식 출시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같은 색의 드롭을 가로나 세로로 3개 이상 정렬해 지우는 퍼즐 게임에 몬스터 전투, 획득, 육성이라는 RPG 요소가 결합돼 간단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지루함이 없는 전략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맞춰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 달성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늘부터 26일(일)까지 스폐셜 던전에 등장하는 '단 한 번뿐인 초절경험치' 던전을 클리어하면 랭크업에 필요한 경험치 '20만'과 마법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페셜 던전에 총 10단계 중 클리어 한 레벨에 따라 '단 한번의 피 던전' 등을 선물하는 '챌린지 던전'과 '동일몹 금지' 제한이 있는 총 20층으로 구성된 높은 난이도의 '단 한번의 챌린지' 던전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27일(월)까지 매일 접속하면 7일 동안 총 7개의 마법석을 얻을 수 있고, 26일(일)자정까지 '전설의 숲'과 '전설의 산길' 등 테크니컬 던전에 '잠재 타마도라☆조작 시간 연장' 등 5종류의 타마도라가 출현하며 전설의 언덕, 항로, 산길, 숲, 눈 덮힌 협곡에서는 +에그의 획득 확률이 20배로 증가한다. 또한, 고난이도 던전 극한의 투기장 '노 컨티뉴'에서 코인 획득 확률 2배, '마왕의 성'과 '전설의 대지'등 노멀 던전 입장에 필요한 스태미나가 절반으로 감소된다.

더불어 코인으로 던전 구입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코인 던전에 보너스가 추가되며, 노멀 던전 마왕의 성과 테크니컬 던전 심연의 마왕성에서는 타마도라의 등장 확률이 게릴라로 2배, 협력 플레이에 등장하는 테크니컬 던전 중 '협력 플레이 보너스의 우정 포인트 1.5배'로 표시된 던전을 클리어하면 '협력 플레이 보너스'로 얻는 우정포인트가 1.5배 증가한다.

마지막으로 게릴라로 등장하는 '레어 캐릭터 대량발생', '강림 카니발(지옥급)'의 드롭률과 '금색의 석가산'의 획득 코인이 1.5배로 상승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강림 던전에서 '+에그'의 드롭률이 10배, 강화합성 시 스킬 레벨업 성공 확률과 강화합성 대성공, 초대성공 확률이 4배 상승한다.

퍼즐앤드래곤 이벤트
퍼즐앤드래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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