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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비행 슈팅과 RPG가 만나면? '에어로 스트라이크'

조광민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자회사 디포게임즈(대표 박세준)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Aero Strike)'가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에어로 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고품질 그래픽, 간편한 조작법을 자랑한다. 특히, 수집 및 성장 등 RPG 재미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게임의 서비스를 앞두고 진행 중인 사전예약 이벤트에 20만 명 이상이 몰리는 등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은 '에어로 스트라이크'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자.

에어로 스트라이크 프리뷰 이미지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비행소녀', '비행기사단' 등 비행 슈팅게임 전문 개발사 디포게임즈가 개발한 작품이다. 그간 비행 슈팅의 개발 노하우를 게임에 녹여냈으며, 디포게임즈가 개발한 기존의 게임과 달리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감나는 비행 전투를 그렸다.

게임은 고품질의 그래픽,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으며, 기존 비행 게임과는 다른 차별화된 수집 및 성장 등 RPG 재미로도 무장했다. 특히, 레이드 보스와의 전투는 이용자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전투 재미를 제공한다. 여기에 적절한 초반 난이도와 자동전투 모드의 지원으로 초보자들의 게임 접근성과 대중성도 확보했다.

에어로 스트라이크 프리뷰 이미지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수집욕과 게임의 흥미를 더해주는 100여종 이상의 전투기 기체를 섬세하게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실제 기체 기반의 퀄리티 높은 2.5D 그래픽은 물론, 각 기체마다 고유하며 사실성 높은 무기 연출도 강점이다. 아울러 전투기별 화려한 타격감 연출과 드론의 액티브 스킬, 각양각색의 필살기 기술은 '에어로 스트라이크'만의 가진 최대 강점 중 하나이다.

에어로 스트라이크 프리뷰 이미지

게이머는 '에어로 스트라이크'에서 기체와 드론의 조합으로 자신이 원하는 편대를 만들어 적의 기체와 전투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기체, 드론, 보조장비까지 다양화된 성장 시스템과 전투력 기반 스토리가 있는 360개의 스테이지 등은 기존 비행슈팅과 다른 색다를 제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로 스트라이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드론은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자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수 백 가지의 드론 조합이 가능하다.

에어로 스트라이크 프리뷰 이미지

게임에는 이용자들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되는 다양한 게임모드도 마련됐다. 이번 정식 서비스때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용자 간 대결이 가능한 '아레나'를 비롯해 컨트롤로 승부를 하는 '에이스 모드', 친구들과 협동작전이 가능한 '길드 레이드',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는 '랭킹전' 등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조이맥스 디포게임즈 보도자료 프리뷰 에어로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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